이사철 맞은 프로구단들, 배구 OK저축은행 부산으로…야구 NC도 '뜨거운 감자' 작성일 06-2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6/24/2025062490318_thumb_095100_2025062421550961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24/2025062490318.html<br><br>[앵커]<br>최근 프로 구단들의 연고지 이전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안산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겼습니다. 프로야구에선 NC 다이노스가 연고지 이전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 <br> <br>[리포트]<br>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13년 만에 안산에서 부산으로 옮깁니다.<br><br>권철근 / OK저축은행 배구단 단장<br>"프로배구도 모기업으로부터의 의존도를 낮추고 완전한 자립은 쉽진 않겠지만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선 더 큰 시장이 필요했습니다."<br><br>남자 배구단이 수도권에 몰려있고 특히 남부지방엔 아예 없는만큼, 넓은 시장에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br><br>임성순 / OK배구단 마케팅팀장<br>"우리카드하고 현대캐피탈이 2천 후반 정도로 남자배구 1위 정도의 관중을 기록하고 있고요. 저희가 목표로 하는 건 2000후반에서 3000 초반…."<br><br>2년 전 프로농구 최고 인기 구단 KCC를 유치했던 부산은, 이제, 서울과 인천, 수원에 이어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모두 보유한 지자체가 됐습니다.<br><br>프로야구에선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이전 논란이 뜨겁습니다.<br><br>지난 3월 창원 NC파크 낙하물 사망사고 수습 과정에서 갈등이 불거졌습니다.<br><br>창단 당시 야구장 사용료 면제를 약속받았다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등 NC 구단 입장에선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br><br>장금용 / 창원시장 권한대행 (어제)<br>"오랜시간 저희 창원시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br><br>프로야구의 인기 상승과 함께 구단의 입김은 강해졌습니다.<br><br>이젠 창원 뿐 아니라 경상남도까지 지원을 약속하며 NC 구단을 설득 중입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작품 들어오면 도망쳤다”…김지호, 50세에 ADHD 고백 06-24 다음 '자랑스러운 손녀' 된 신시아, 그 성장의 기록 [인터뷰]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