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추영우 만나려면 어디 가야 하나..."저 마스크 안 해요" ('살롱드립') 작성일 06-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xQbTaV0X">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XMxKyNfU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b2695e0c48ca1b47b7533d032704fd26bc9553ef02670dab53acc3372f9f4" dmcf-pid="XMSlE81m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테오TEO-살롱드립2'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10asia/20250624234902842jt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W3XHCd7v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10asia/20250624234902842jt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테오TEO-살롱드립2'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9d2fbcf4029eb9dcff4ec4985a1f037ddf5cf06a09d352d549463094a95aba" dmcf-pid="ZRvSD6tsUY" dmcf-ptype="general"><br><br>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운영하는 '살롱드립2' 에피소드 96편에서는 추영우가 등장했다.<br><br>'옆돌기 퇴장? 완벽한... 결말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한 추영우는 추영우가 등장하자 장도연은 "대세 중에 대세인데 좀 실감 하시냐"고 물었다. 추영우는 "어쨌든 뭔가 친구들 밥도 사줄 수 있고 부모님한테도 그렇고 이제 좀 뭔가 쓸만한 아들이 된 것 같다"고 하며 웃었다. 이어 추영우는 "그리고 평소에 사실 모자, 마스크를 잘 착용 안 한다"며 "되게 그냥 잘 다녀서 알아봐 주시면 되게 반갑게 인사한다"고 했다.<br><br>또 추영우는 "보통 목격담이 헬스장이나 공원이다"고 했다. 공원이라는 말에 장도연은 "산책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추영우는 "제가 날씨를 진짜 많이 탄다"며 "무조건 나아야 하는 초여름 날씨다"고 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45124d633ca81c985160bea10ac5be6cef411f47e4590a50fc6e4aabb7006" dmcf-pid="5eTvwPFO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테오TEO-살롱드립2'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10asia/20250624234904210di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68zlLK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10asia/20250624234904210di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테오TEO-살롱드립2'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0b82cde994720de5bcf7426da7d83716068b95af1d43315b21c9d1a9d20ac2" dmcf-pid="1dyTrQ3IUy" dmcf-ptype="general"><br>'옥씨부인전'을 언급한 추영우는 "드라마가 잘 되고 이제 내가 나온 드라마가 세상 밖으로 나왔나 싶었다"며 "궁금하던 차 PC방에 간 어느날 문을 열고 내렸는데 딱 처음으로 만난 5명 남성분들이 '어? 걔! 옥씨!' 이러는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추영우는 "드라마가 너무 잘 돼서 다행이다 싶었다"며 "그렇게 흐뭇해 하며 게임을 했다"고 했다. 장도연은 "인지도 상승한 요즘은 좀 어떻냐"며 "너무 좋냐"고 물었다. 그러자 추영우는 "너무 재미있다"며 "여기도 와보고 지금 선배님도 너무 신기하고 저는 어디 가면 연예인 구경하기 바쁘다"고 했다.<br><br>아울러 심사위원 전원 투표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에 대해 장도연은 "조금이라도 예상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추영우는 "전혀"라며 "진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했다. 또 추영우는 "넷플릭스 틀면 '옥씨부인전' 있고 '중증외상센터'가 나란히 1,2위를 해서 제가 있는 게 좋다"며 "그래서 친구들이 오면 일부러 틀어 놓는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만기와 씨름계 양분했던 ‘모래판의 신사’, 협회 수장 취임 6개월 ○○○만 늘었다 06-25 다음 [TVis] “질렸다” 장광 子 장영, 장발 벗어나니 ‘훈훈’ (아빠하고2)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