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Ruby’, 美 빌보드 ‘2025 최고의 앨범’ 선정 작성일 06-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XwanBW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5eeb90183bd561f5702ba86b872ccbfb0f6b3321446adf2a21f197591135a" dmcf-pid="WrZrNLb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Ruby’ (제공: 리즈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5/bntnews/20250625133504031mnvk.jpg" data-org-width="680" dmcf-mid="xO7TsDQ0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bntnews/20250625133504031mn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Ruby’ (제공: 리즈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f1e009cd9249f32c564ef2f7c307a6083d5123d96ac7a09874b90484f3e46e" dmcf-pid="Ym5mjoKGyH" dmcf-ptype="general"> <br>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Ruby’가 해외 유수 매체들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앨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015793996131e14513415eb07b4dabd586f1ad46b363c126b664cae53299c81" dmcf-pid="Gs1sAg9HSG"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5년 최고의 앨범 50’(The 50 Best Albums of 2025 So Far) 리스트에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가 선정됐다.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제니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b70b728cd527d6679b4647257242d5c4b18b4eaf207ea47c92dc28083a74010b" dmcf-pid="HOtOca2XhY"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Ruby’에 대해 “팬들은 제니의 공식 솔로 데뷔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Ruby’는 자신감, 우아함, 그리고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4915b89e0b522b1e98825035fb9a9da3137147dc1cc2f0c0721a3ad9eca64e" dmcf-pid="XIFIkNVZSW" dmcf-ptype="general">이어 빌보드는 “앨범은 직설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를 통해 당당한 제니의 모습을 드러내는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시작한다. 이러한 에너지는 앨범 전반에 걸쳐 이어지며, 각 트랙은 핵심 주제를 강화하고 ‘Ruby’를 제니의 예술성의 상징으로 반영한다. ‘Ruby’는 희귀하고, 진정성 있고, 다면적인 매력을 지녔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c512cf159d8d94ff1786316253bf208b5c8044a755bbf0560fd21f46d9c9b0b" dmcf-pid="ZC3CEjf5v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빌보드는 “이 프로젝트는 여성성을 통해 발휘되는 강력한 에너지와 새롭게 찾은 창작의 자유를 자연스럽게 결합해 사운드와 비주얼, 연출 등 제니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af95e3eac363dea6e1b3887d8753d379550cab537006a48ac5d1ee646ea99145" dmcf-pid="5h0hDA41ST" dmcf-ptype="general">앞서 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과 미국 매체 컴플렉스(Complex)도 제니의 ‘Ruby’를 ‘2025년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한 바 있다. 제니는 해외 유수 매체들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앨범’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영향력과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5f97655ceee2879026d4fa4667466e9b285da1cf3c0f03472615807e6d122ad" dmcf-pid="19L9UFsdTv" dmcf-ptype="general">제니가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담아낸 ‘Ruby’는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f85523cd718a3b28452d3802c70812b321bc0da6e5181f5a4a590e14e8cb9c45" dmcf-pid="t2o2u3OJTS"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키 180cm 장신인데 시무룩한 이유 "피겨 선수로선 불리" ('라스') 06-25 다음 ‘유퀴즈’ 이효리, ‘1000만원 코디’에 네티즌 의견 분분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