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수익 절반 이상 기부…할 수 있는 한 다했다” (‘이웃집 백만장자’) 작성일 06-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m1sEP3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c78f846fbea349e9619e2d15859ca22b66c57cbd36e51ead65629943b6c0a" dmcf-pid="BXstODQ0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 I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5/startoday/20250625232705029oqps.jpg" data-org-width="700" dmcf-mid="z9GKHTaV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startoday/20250625232705029oq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 I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07bfa81a661a65e0c1043e65a44f16d065f8de098fc4a1cd7a76c80c771c45" dmcf-pid="bZOFIwxp0e" dmcf-ptype="general"> 성악가 임형주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fd0e1cf93abb9d723216bc0c50e1186cceadd97597444ab04a3d89459f53793" dmcf-pid="K5I3CrMUuR"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EBS1,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임형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ce2c3e520ba9a5739f19f869aa8253c7e693fca19e7a13d00cd4d758b15598" dmcf-pid="91C0hmRu0M"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는 지금까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며 “여러 가지 많이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했다. 힘을 쥐어짜내서”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꼭 돈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재능을 기부해도 되는구나’라는 일깨움도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65e28032f47083b5885ab389f77336b49477d31bf7c70207de0e0d90c7df6b" dmcf-pid="2thplse7Ux"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많은 사람이 남을 위해서 기부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나를 위해서 하는 거다. 나에게 곡당 천만 원씩 세 곡을 요청하는 행사가 있고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인생 최초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공연을 보여주는 노 개런티 재능 기부 행사가 겹쳤다 하면 나는 단연코 그 행사를 갈 거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만큼 감사한 일이 어딨냐”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87dfcdfd77780cd0bbf4677cb7fc86db1263112db22f8a80a3ab80cbb6113b8" dmcf-pid="VFlUSOdzF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개월간 오디션” 안지완, ‘가요본색’서 인생 걸고 준비한 신곡 ‘인생주’ 비하인드 공개 06-25 다음 추영우·조이현, 원작도 뛰어넘은 로맨스…'견우와 선녀' 흥행 끝까지 가나 [MD포커스]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