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英 현지 매체도 사로잡은 ‘하투하 스타일’ 작성일 06-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8q4wxp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c652657ab85647be07f7c2cf2384470e0ada0137627e84f34d2a249549f43" dmcf-pid="YU6B8rMU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en/20250626152444263qcir.jpg" data-org-width="650" dmcf-mid="y8uZUnBW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en/20250626152444263qc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uPb6mRuj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e0ccf35527effab66719f96ea0709d1a0b5944e4b668c5e5a6be8e704199319" dmcf-pid="H7QKPse7ae" dmcf-ptype="general">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신곡 ‘STYLE’(스타일)이 해외 매체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3a05ba4da7ae62dcaca6c36ce3ec6a6a0b32c449cd70aab682b0b3d0389d45ff" dmcf-pid="Xzx9QOdzNR" dmcf-ptype="general">영국 매거진 EUPHORIA(유포리아)는 최근 “‘STYLE’을 몇 번 듣고 나면 이 노래에 완전히 빠져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스스로의 방향을 정확히 알고 있기에 성공적인 곡이다. 밝고, 부드럽고, 힘을 주지 않아도 매력적인 음악이 될 수 있다는 목표를 정확히 이뤄낸다”며 ‘STYLE’을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5816354b95d638514efa984c84392eb1fd3dfa03965a5ae68f7612eb6f9ddfe5" dmcf-pid="ZKd4elLKjM" dmcf-ptype="general">더불어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가 신비로운 음악이었다면 ‘STYLE’은 마치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듯하다. 누군가의 이어폰 너머로 이 곡이 흘러나오는 것을 우연히 듣는다면 바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어질 것이다. 크게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것, 그게 아마 가장 멋진 스타일일지도 모른다”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a88b9893fab4b47868d06bba887cdd31e73673055d7aff859353f2017496e47" dmcf-pid="59J8dSo9Nx" dmcf-ptype="general">또한 미국 매체 EnVi Media(엔비 미디어)는 “과거의 K팝을 연상시키는 사운드와 현대적인 에너지가 만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며 ‘STYLE’만의 매력 포인트를 짚었으며, 영국 1883 Magazine(1883 매거진)은 추천곡을 리스트업하는 ‘1883 On Rotation’(1883 온 로테이션)에 ‘STYLE’을 포함해 높은 관심을 표현한 것은 물론, 영국의 저명한 음악 매체 NME(엔엠이) 역시 “하츠투하츠가 반짝이는 신곡 ‘STYLE’로 돌아왔다”며 이번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99bf1ad49ce50aea9e4e548a93aae9c976143296416af8ad410ee77d9c8317a" dmcf-pid="12i6Jvg2oQ"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STYLE’ 무대를 선보이며,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에도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tVnPiTaVa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fLQnyNfN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윤, 개그계 워터밤 여신 되나 “과감한 노출은 못해”(컬투쇼) 06-26 다음 김혜윤, '선업튀' 인기 여전..스타랭킹 女배우 1위 06-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