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위하준 “인사차 갔는데 ‘오겜’ 캐스팅…하나도 못 즐겨” (가오정) 작성일 06-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lZn81m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1e329ab04032d380273900ee6cb9bbbc94f5f5454c630fd439f0f6c47d78e" dmcf-pid="WMJc7XEQ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lgansports/20250627231329947wety.png" data-org-width="800" dmcf-mid="QMxXi45r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lgansports/20250627231329947we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db496b5874a4474f79fc425f357140e53eed14a38d7e27cc0b74281447cbf0" dmcf-pid="YRikzZDxyG" dmcf-ptype="general"> 위하준이 ‘오징어 게임’ 인기를 하나도 즐기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br> <br>27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배우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이 함께했다. <br> <br>이날 위하준이 등장하자 섹시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실제로 외신이 세계가 인정한 섹시한 남자배우 25명로 뽑기도 했다. <br> <br>탄탄한 몸을 유지 중인지 묻자 위하준은 “웨이트는 1년 반 동안 처음으로 다 뺐다. 너무 팔이 두꺼워서 역할에 맞지 않을 때도 있어서”라며 “배역에 따라 조절해야겠다 해서 격투기, 유산소 위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04209931af9aea0a093df22ff06e8e3e70d763ff5c1f7d3c9f56379ea2b81" dmcf-pid="GenEq5wM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lgansports/20250627231331205jymz.png" data-org-width="800" dmcf-mid="xSxg3yNf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lgansports/20250627231331205jy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796d8dec2f08b11c5295276bd3ff0e03e653f1c4553529609ea530d7d4bb71" dmcf-pid="HdLDB1rRWW" dmcf-ptype="general"> <br>‘오징어 게임’ 오디션 과정도 밝혔다. 박규영의 경우 소속사를 통해 비디오 테이프를 보낸 뒤 오디션을 거쳤다고. 그러나 위하준은 “인사차 제작사에 갔다. 준호 역할만 안 정해져있었는데 제 말하는 톤 듣고 오디션을 볼 수 있냐고 갑작스럽게 제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br> <br>가벼운 마음으로 간 자리에서 캐스팅으로 이어졌다는 위하준은 “하나도 못 즐겼다.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실망하는 걸 싫어해서 기대를 안 하는 편”이라고 ‘오징어 게임’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시즌2 제작발표회가 되어 긴장이 풀렸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겼다. 손키스도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회복?…'절친' 이경실 SNS서 포착 06-27 다음 "사랑은 퍼포먼스" 이영지, 연애 상담 중 충격 발언에 현장 초토화 ('지락실3')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