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오징어게임' 캐스팅 비화.."목소리 톤 듣고 제안받아"[가오정][★밤TView] 작성일 06-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eEJfZww6">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Zbe93OJE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58166eac0ecfc1247b0adca6b86b7723b70b3eab076f1efa191bbcd776abc" dmcf-pid="q5Kd20Ii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tarnews/20250627232533622nvda.jpg" data-org-width="808" dmcf-mid="U2LsgQ3I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tarnews/20250627232533622nv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9f12675ed2e63b693edef77a26a1fafe20d619be5f960dd1b0c6831893a4a5" dmcf-pid="B19JVpCnrf" dmcf-ptype="general"> 배우 위하준이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오징어게임'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시즌2를 향한 각오까지 솔직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11e32d3208e0e4e9015409830ade7fffbd8e9449680818955b3bdf90ac6f2ea" dmcf-pid="bt2ifUhLIV"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TV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평화로운 섬 대이작도에서 '오징어게임'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 박규영, 위하준이 게스트로 등장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a217e5fa0671f95b5cca748fd8b80cb0427e81609e5ffe623451f0f14fbfcf9" dmcf-pid="KFVn4ulow2"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위하준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2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사실을 언급하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009a52e0bfd0dd14226b4e1e8ce7d3e60e1dd2a1f1d780252bdeb5db8be015f" dmcf-pid="93fL87Sgr9" dmcf-ptype="general">이에 위하준은 운동 루틴을 털어놓으며 "웨이트는 1년 반 동안 처음으로 다 뺐다. 팔뚝이 두꺼우니까 역할에서도 어울리지 않아서"라며 배역에 맞춰 운동량과 종류를 조절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는 격투기와 유산소 위주로 운동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04e5018cd781329afd3667b1a883fc8c8b921c0c319465b710edc17e1b99cb" dmcf-pid="204o6zvamK"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화에서는 '오징어게임' 오디션 비화가 공개됐다. 박규영은 제작사에 직접 영상을 보냈다며 "영상을 보내고, 대면으로 오디션을 보게 됐다"라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2053da1db553f9e891cd647cde7fbda71954d31d5a971a13b18fbaf063009597" dmcf-pid="Vp8gPqTNwb" dmcf-ptype="general"> 위하준은 자신이 맡은 준호 역 캐스팅 과정을 회상하며 "인사차 제작사에 갔는데 그때 준호 역할만 공석 상태였다. 제작사에서 제 목소리 톤을 듣고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97fa84037b6ee37adcd22bb4c61b02367c48a98e3ed458bd38219476755e1" dmcf-pid="fU6aQByj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tarnews/20250627232535005swpy.jpg" data-org-width="808" dmcf-mid="uPLsgQ3I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tarnews/20250627232535005sw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514644b43d05786b83879496b43e7471896d5509ef8db7c30f449931d4134c" dmcf-pid="4uPNxbWAsq" dmcf-ptype="general"> 이어 "가벼운 리딩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감독, 제작진 분들이 다 계셨다. 성격상 오디션 갈 때 대사를 다 외워서 갔는데 다행히 그게 도움이 돼서 좋게 봐주셨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210a11a568948fe4b11b2c33fe956c7efed3ad8ea4ca89bfc341bfeb381a565" dmcf-pid="87QjMKYcEz" dmcf-ptype="general">또 위하준은 글로벌 대히트작이 된 '오징어게임'의 인기와 관련해 솔직한 속마음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 하나도 못 즐겼다. 오히려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실망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기대를 안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09a0280f58c4c171ace8926907da5fbf4862d9bb289459875b13d11966253c" dmcf-pid="6zxAR9Gks7"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즌2 제작발표회 때는 마음가짐이 달랐다고 밝혔다. 그는 *'오징어게임2' 제작발표회 때는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겼다. 손키스도 했다"라며 전과 달리 현장을 맘껏 즐긴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박규영은 "원래 잘 즐기는 분인 줄 알았다. 저는 도리어 떨렸는데 오빠가 에스코트도 해주셨다"라며 훈훈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73b81994c8e3d6eabc2fc8c4bd259c36c1b7fa87f553496ef50cd09c505b3b5" dmcf-pid="PJwYmg9HD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오징어게임' 캐스팅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81f2ae29673d8ddb9203657940b113fe08f8d3c89b279e12a925e1d25764c5b" dmcf-pid="QirGsa2XrU"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이민정에게 "한미녀 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다. 팬으로서 보고 싶다"라고 추천했고, 양동근은 김정현에게 "좋은 목소리와 묵직함이 있어서 프론트맨이 잘 어울릴 것 같다"라며 각자의 배역 추천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75e1d388cb1c019cae0b9ea0886616576a23302b5f97f150e0e133868199566" dmcf-pid="xnmHONVZDp"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아우라 칭찬에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 ('가오정')[종합] 06-27 다음 정경호, 괴한에 납치됐다… "냉장고에 증거 USB 숨겨"→설인아 발견 ('노무진') 06-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