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이장우, 팜유 여행서 사과했다..계산 때 밍기적 “마임하는 줄” (‘나혼산’)[종합] 작성일 06-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q7SEP3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38dacddddad589b64452f5d47e2a03a04b8eebc1795c31ea01af986c0da9e" dmcf-pid="puBzvDQ0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2861ihyy.png" data-org-width="650" dmcf-mid="tj8VXCiB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2861ihy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7d6c2bb4b58eb32f758869ed360410b94306db0ccf538720af7a5758844480" dmcf-pid="U7bqTwxpa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한 가운데 튀르키예 음식에 정신을 못 차렸다. </p> <p contents-hash="fb216c7c53296b1f81dd666311ea5d093631f79f186d9299ecdfc2e98ced98b3" dmcf-pid="uzKByrMUN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제 4회 팜유 세미나’를 위해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0ded44cd0719a97e58cdd8f0769ad686b5c9baff06840e9bc54385082391db" dmcf-pid="7q9bWmRuj0" dmcf-ptype="general">이날 팜유 대장 전현무의 주도 하에 박나래와 이장우는 튀르키예의 조식 한상 차림을 먹었다. 여러 음식 중 카이막이 나오자 세 사람은 시식했고, 박나래는 “아예 다르다. 한국에선 크림치즈인데 여기는 생크림”이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ed80628af3d36a095ded63d0385e5cfaec44cb70b6d02f21a74646c82be278a" dmcf-pid="zB2KYse7A3"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고소하고 풍미가 좋았다”, “물소의 향이 하나 있다”라며 감탄했다. 반면 이장우는 언제 또 먹을 지 모른다며 카이막을 또 주문해 폭풍 흡입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카이막 괴물이네”라고 했고, 박나래는 “내일 장우 카이막처럼 변해있는 거 아니냐. 하얗게 덩어리 져서”라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c5dbf882aa7ef7556eec042dd93e9fdf88d5e23ef613d483bc020bee88a6b" dmcf-pid="qbV9GOdz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4130ipbz.jpg" data-org-width="530" dmcf-mid="FghIJfZw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4130ip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844700dc0f309fe053dfa2485a97b9b6d77560f50de13632c800935318fc80" dmcf-pid="BKf2HIJqkt" dmcf-ptype="general">한편, 이장우는 플리마켓을 구경하던 중 코코레치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계속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 정말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량아 아들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5dcbdbf43a8b9f11a962c781b0767333feda33a0725702b7c560b519a1e7b44" dmcf-pid="b94VXCiBc1" dmcf-ptype="general">이장우 소원대로 코코레치를 먹기로 한 세 사람. 박나랜느 코코레치 덩어리를, 이장우는 코코레치 볶은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서로 극과극 음식 취향을 드러낸 가운데 전현무는 “둘이 완벽하게 갈렸다. 정확히 나뉘어서 내가 정확히 판단해줘야한다”라며 팜유계 안성재를 자처했다.</p> <p contents-hash="a528b8703bfcc8b1d56237a113326840a3408874f873d645ffdd65b14a1aad65" dmcf-pid="K28fZhnbc5" dmcf-ptype="general">대결 결과, 전현무는 박나래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우리 입맛엔 나래가 맞았다. 확실히 쫄깃쫄깃한게 들어와줘야 한다. 그래서 나래한테 손을 들어줬다. 향이 확 들어온 게 너무 좋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827f2f4e862293376df413ee753a5681ada6a041edec790c3ad03d4ab7cd2" dmcf-pid="9V645lLK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4346vxpw.jpg" data-org-width="530" dmcf-mid="33eMpYA8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poctan/20250628002024346vx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d765c1ad7af73f28aaab59f736ece03ef1146a7d68ee4d78d1fea58c49cb28" dmcf-pid="2fP81So9gX" dmcf-ptype="general">뒤늦게 박나래가 시킨 음식을 맛 본 이장우는 “우와”라며 감탄했고, 인터뷰를 통해 “사실 나래 누나가 시킨 게 더 맛있었다. 그 곱창집 가면 왜 끝부분 바삭바삭하게 튀겨진 그 부분이 전체 다 있다. 냄새도 하나도 안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59a5986f0be872fedf50f4ff4ff2a717f114fe737b5ceafba8dab097f5eeed" dmcf-pid="VzKByrMUcH"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해야 하는 상황. 이장우가 머뭇거리는 사이 전현무가 계산을 했고, 스튜디오에서 전현무는 “한국 와서 보니까 야금야금 돈을 몇 십만 원씩 썼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9c2dcaad964ad44957ff6573a24bb01a6db2761a815d19d634cd9b9f85bc95" dmcf-pid="fq9bWmRuaG"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래도 내가 현금 썼다”라고 했지만, 이장우는 먹기만 한듯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키는 “형은 지갑 가지고 마임하던데”라고 꼬집었고, 이장우는 “숙소 키 잘 있나 확인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4B2KYse7j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31325f1043647b1a14874bfa8ed4e7d9237b3b4d8e3788cfb355a13d8a3715c" dmcf-pid="8bV9GOdzcW" dmcf-ptype="general">[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살 빠진 박나래에 서운 폭발 “너무 예뻐져” (나혼산) 06-28 다음 '47세' 윤계상이, 박지환보다 '형'이었어?..첫 '브로맨스' 출격 ('제철남자')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