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無名’ 1만 돌파, “기독교 영화 가운데 가장 탁월한 영화” 극찬 작성일 06-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L5Ijf5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58aab9abb6f7a95cd94eb3f5194190a4b2f88f3d13bc42198520d756e7d2d" dmcf-pid="KZo1CA41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 포스터./커넥트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mydaily/20250628002633287jcya.jpg" data-org-width="640" dmcf-mid="BWeYwLbY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mydaily/20250628002633287jc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 포스터./커넥트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13f7e75ae94fd4400491f3647ea6b01782e5bddcd5c5e73f327067557bddc7" dmcf-pid="95gthc8tv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 후 극찬 속에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무명 無名’이 감사와 사랑이 가득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ad31a12da2ede62223cc8291e15d71440f49e6508447982df6c2dba934a6b4d" dmcf-pid="21aFlk6FCv" dmcf-ptype="general">영화 ‘무명 無名’이 관객들의 만족감을 증명하듯 독립예술영화 실시간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 각 분야 인사들의 진심 어린 후기가 이어져 화제다.</p> <p contents-hash="dbb433e31815309ce3fd4a9441ce6233bf0afd45db6ec696ee4daffb12b7f744" dmcf-pid="VtN3SEP3hS" dmcf-ptype="general">유기성 목사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건지 명확하게 담아낸 영화"라고 극찬했고, 김상복 목사는 "기독교 영화 가운데 가장 탁월한 영화"라는 소감으로 영화의 의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02697a95d2309ddf97a797a24f5c5d4158b07c15f961c20cfd3bf3a88aa1139" dmcf-pid="fFj0vDQ0yl" dmcf-ptype="general">‘라디오 스타’의 작가 최대웅은 "좌우, 세대, 남녀 갈등 최고조의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명작"라며 칭찬했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작가 장진아는 "너희의 이웃이 누구인가 라는 예수님의 질문이 떠오르는 영화"라는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7eb5fe28f31b2394640b2649d05886161504aee80d0f58e947fef53594ac139" dmcf-pid="43ApTwxpSh" dmcf-ptype="general">데일리굿뉴스 정용구 선교사는 "가깝지만 먼 두 나라를 연결해 주었던 선교사들의 수고를 통해, 광복 80주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이후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고 소망했다.</p> <p contents-hash="985e0804685df8ee843ec26073325b76dab718feea2f318458e4bf4ba28856a7" dmcf-pid="85Qvcd7vCC" dmcf-ptype="general">배우 권오중은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영화"라며 감동을 전했다. 개그우먼 조혜련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복음을 전파해야 할지 알게 되는 영화", 감독 겸 배우 추상미는 "깊은 성찰,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화", 배우 정영숙은 "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믿음과 복음 안에서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추천했다.</p> <p contents-hash="f1992f8077e1f23acdbd13daf98caed2f683c90af33f0b1afa797cd4be43f956" dmcf-pid="61xTkJzTCI" dmcf-ptype="general">영화 ‘무명 無名’은 암흑과 같았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무명(無名) 선교사들의 이야기다. 이름 없이 복음만을 남긴 일본 최초의 해외 선교사 노리마츠 마사야스(乘松雅休, 1863-1921)와 일본의 신사참배를 부정한 또 다른 선교사 오다 나라지(織田楢次, 1908-1980)의 감동적인 여정을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을 맡아 시대와 국경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과 용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bbe74bbff626edd7a1eabeb02fb7ca4b7e10b040f7dc1e1eaf540fb84efd4c37" dmcf-pid="PtMyEiqyWO" dmcf-ptype="general">전국 1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무명 無名’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튀르키예 미남들에 푹 “앉아있는 사람도 잘생겨”(나혼산) 06-28 다음 ‘모델본색’ 배정남…‘패션성지’ 파리에서 찢었다!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