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옥자연 ‘오빠’ 호칭에 상기된 얼굴→2번째 만남 약속까지 핑크빛(나혼산) 작성일 06-2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KpxbWA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714ed165beb45bef82dfceaba0c1b8bd9739849a8923b69c6c4c238c87f61" dmcf-pid="U09UMKYc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en/20250628004832739rlqc.jpg" data-org-width="640" dmcf-mid="3PKpxbWA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en/20250628004832739rl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aa11461270bb648111a9ba1b9699560cabece3086d46938de26ae6d8606c2" dmcf-pid="up2uR9Gk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en/20250628004832901mqnu.jpg" data-org-width="640" dmcf-mid="01jJONVZ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en/20250628004832901mq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UV7e2HEa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7d98f893f057bbf009219df272f9a92399230d1cd4386bd3bfe7816e3ce9a0b" dmcf-pid="zufzdVXDcr"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배우 옥자연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1ac54f5537d5edac5a09b117b5c4e758e91784c1ca16970513bdcce14623b0d" dmcf-pid="q74qJfZwNw" dmcf-ptype="general">6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2회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소모임 '코드명 대자연'을 결성한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자연 탐방 후 뒤풀이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3cf8f1cc07711b75f9e47da29e4c68429d7e9a38b8612705b1f33d11171c5f17" dmcf-pid="Bz8Bi45rAD"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는 자연 탐방에 도움을 준 선배들을 위해 한상을 차려보겠다고 나섰다. 김대호는 코드쿤스트에게 "넌 불을 피워주고 식탁 세팅 같은 거 해달라"며 야외 일을 맡기더니 자연스럽게 옥자연과 단둘이서 부엌일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a6d10a64524415365ded7da8de931a69744877a804bcc1fe81cb9819c925ddd0" dmcf-pid="bq6bn81maE"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옥자연은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옥자연이 김대호를 '오빠'라고 부르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옥자연이) 탐방할 때 말을 편하게 하면 좋겠다고 해서 그때부터 천천히 (말을 놓았다)"고 밝힌 김대호는 코드쿤스트가 "난 못 들었는데?"라며 영문을 몰라하자 "우리 둘이 얘 기했다"고 말하며 자신과 옥자연을 '우리'로 묶어 다시 한번 무지개 회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95f474dbc43e81de098ab65a4e33b5173f565dd3d87997ba01d3d69ec9c65d0" dmcf-pid="K9MVax0CAk"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가 홀로 밖에서 외로워하는 동안 좁은 주방에 꼭 붙어 선 김대호와 옥자연은 대화를 끊이지 않고 이어갔다. 이에 전현무는 "얘 조금 설레었다"고 김대호의 표정을 분석했는데. </p> <p contents-hash="bf3726a8bbcdd484418b7c93958a7b6610d9940afc7fef8ae13ec2492202564e" dmcf-pid="92RfNMphNc" dmcf-ptype="general">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김대호는 "제가 처음에 말을 못 놓는데 편하게 해주시고 얘기가 왔다갔다 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진짜로"라고 과도하게 상기된 얼굴로 심경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27d5be9c2ca99a42cc793c53c71d2d407662faebb3656ad6b8cea7e158fe160" dmcf-pid="2Ve4jRUloA" dmcf-ptype="general">또 코드쿤스트를 두고 옥자연과만 곰취를 따러 간 김대호는 곰취 따는 게 재밌다는 옥자연에 "다음엔 그런 쪽으로 가볼까?"라며 냉큼 약속을 잡는 모습을 보여줬고, VCR을 통해서야 두 사람의 약속을 안 코드쿤스트는 "난 그런 쪽으로 가는지 모르고 있었다. 같은 팀인데 난 왜"라며 서운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Vfd8AeuSA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4J6cd7vo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옥자연과 핑크빛 분위기?…코쿤 "나 외로웠다" 06-28 다음 NCT, ‘비 마이 보이즈’ 첫 번째 TOP PICK 직접 발표한다!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