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오징어 게임' 대박에 스트레스?…"기대 無, 하나도 못 즐겨" (가오정)[종합] 작성일 06-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7IAmRu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85e205076138db612a4455fde751388227168c39c835fa3e9d77461a7cb55" dmcf-pid="XpBlEIJq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1622rubc.jpg" data-org-width="550" dmcf-mid="W7sQb81m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1622ru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3fa37fdac2fbec966244df4e0f2f66a82653c0a5c08772e1d9040f4025414d" dmcf-pid="ZUbSDCiB0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위하준이 '오징어 게임'이 큰 성공을 거둔 후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ce8184b20e0ba6af66d5f16bbf61bea5a7a064265724583e4d3d76f0315b12" dmcf-pid="5uKvwhnbUz"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2TV의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는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13d97dae471649515aa438253a2f41f55bd407d57ef6bc04d72076938914b26" dmcf-pid="179TrlLK07" dmcf-ptype="general">박규영, 양동근에 이어 위하준이 깜짝 등장했다. 붐은 위하준에게 "'오징어 게임'의 주역 하면 하준 씨가 있다. 섹시한 거는 전 세계가 인정했다. 세계가 인정한 섹시한 남자 배우에서 뽑혔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연예인 25명에 당당하게 (올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e89fea6a0334aea5a8629ce7a6e08996924359d7cbcef4736dbd31f19fa373" dmcf-pid="tz2ymSo90u" dmcf-ptype="general">이민정도 "나 그 얘기는 들었다. 아르헨티나인가 브라질인가 인기 많은 남자 연예인 1위다"라고 덧붙였다. 붐은 "하준 씨 검색해서 섹시한 연예인이 떠서 보다 보면 사진이 뜬다. 깜짝 놀란 게 몸이 (대단하다). 계속 운동은 하고 있냐"라고 위하준에게 운동 근황을 질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a004fe1fe7b74067be2436a837a861983959b06a20dfbd65ed73d4de67c2f" dmcf-pid="FqVWsvg2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2941tgwi.jpg" data-org-width="550" dmcf-mid="YlSJ4RUl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2941tg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f6b3c97b29bbeca3ca2a02a5309302cf9cbf79bd5807ddb132facc734a0b2c" dmcf-pid="3BfYOTaVup"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아니다. 웨이트는 1년 반 동안 처음으로 다 뺐다. (팔이) 두꺼우니까 역할에 (안 맞았다). 배역에 따라 증량을 하든 감량을 하든 해야겠다 해서 지금은 그냥 격투기랑 유산소 위주로 (하고 있다)"라며 배역에 따라 운동을 조절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119b2b29f5d77156b207d6c1c52888348380494b905b1be949f833449867a8" dmcf-pid="0ITn6d7v70" dmcf-ptype="general">이에 붐은 "나랑 비슷하다. 나도 운동을 하면 (근육이) 확 붙는 스타일이어서 일부러 화면에 그렇게 보일까 봐 (자제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f0e42970d982f0280a271d39680470f54844a876f3b612b741dfdb2f673126" dmcf-pid="pCyLPJzT03" dmcf-ptype="general">안재현이 "그런데 '오징어 게임'은 오디션 어떻게 진행하냐. 나 너무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박규영은 "저는 비디오테이프를 보냈다. 영상을 보내고 그다음에 '대면으로 한번 보고 싶다' 말씀하셨다"라며 오디션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c3277124198b0177df8d722fc135b8ad9b598220f43cf27b782aad310e490f" dmcf-pid="UhWoQiqypF"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저는 인사차 제작사에 갔다. 제가 알기로는 준호 역할만 안 정해져 있었다. 그때 제가 말하는 거나 톤 보시고 갑작스럽게 '오디션 볼 수 있냐' (하셨다). 그래서 그때 '오디션이 아니라 그냥 리딩을 할거다. 그냥 앉아서 네 톤만 볼거다' (하셔서) 갔더니 감독님, 제작사 대표님이 계셨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6af9a372bc165802633417484ac927e50bcfa7552c85e176b2c99369030be" dmcf-pid="ulYgxnBW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4244oiqm.jpg" data-org-width="550" dmcf-mid="GFQ5SHkP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xportsnews/20250628014144244oi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310cd13061284804fdc776eb0d253c765ab6e0ec08a1da5e9e11d641ccfca0" dmcf-pid="7SGaMLbYu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성격상 제가 오디션을 볼 때 항상 다 외워서 갔다. 다행히 그게 도움이 돼서 좋게 봐주셨다"라고 말했다. 붐은 "인사드리러 갔는데,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지금 본인도 쫓아가기 힘들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2885f5328546dda45321ecd37cf14f57e8bcf7be4c8990755559a6fcdfef72" dmcf-pid="zvHNRoKG75"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하나도 못 즐겼다. 오히려 저는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실망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뭐든 기대를 안 한다. 기대를 요만큼 하면 그 실망감이 너무 저한테 크게 온다"라며 속마음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c38862f3f22e2dc8e057b44d1424206894a5c9bbe03332cbb0693c66314b883" dmcf-pid="qTXjeg9HzZ"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근데 오늘 좀 뭔가 기대를 하고 왔는지 (위하준이) 백바지를 입고 와서 (놀랐다). '어 이상하다? 갯벌에 들어갈 수도 있는데, 백바지라 쉽지 않은데'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854873cf3b3286f24c633dd0f7442e9f960921aca33692fb7ac87102fa795e" dmcf-pid="ByZAda2XUX"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오징어 게임2' 제작발표회 때는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겼다. 막 손 키스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규영 "그래서 저는 원래 그렇게 잘 즐기시는 분인 줄 알았다. 저는 도리어 떨렸는데 오빠가 막 에스코트도 해주시고 완전 즐기셨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cfee24b73ab927aa124528acb499866c38a5a892ad4742634495513fad0a530" dmcf-pid="bW5cJNVZzH"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423adbc5af603a370e100c85f5762a8f7308f1956f07032ab6080a38c264b97" dmcf-pid="K5pmaDQ0pG"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흰 셔츠 하나로 여심 올킬 "첫사랑이 여기 있었네" 06-28 다음 '세대교체 vs 불멸의 전설' 18연승 알카라스 3연패 도전, 신네르·조코비치 설욕전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