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나래, 튀르키예 조식에 감탄…“여기서 살면 천수 누릴 것 같아” (‘나혼산’) 작성일 06-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FlIyNf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2425d5c899ce705d87107c3d561f69e0020aa197e23a101ae367714ca1af1" dmcf-pid="z33SCWj4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startoday/20250628024504228jxcz.jpg" data-org-width="700" dmcf-mid="uVpTlGc6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startoday/20250628024504228jx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88974b26a722a8180b4722eb836f2dd19eda73234f111c4eee42e88876bc5f" dmcf-pid="q00vhYA8U6"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나래가 튀르키예 조식에 감탄했다. </div> <p contents-hash="de071e024f27e8ce14259ed24d39f0869d238bb9219bb980858281495ca4536e" dmcf-pid="BppTlGc608"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bbf1fb9e6955fb5e84293fb27a3ee07a7a935ceafbe90b383358ee633690ac" dmcf-pid="bhhNok6Fu4"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제4회 팜유 세미나는 튀르키예다. 사실 여러 후보지가 있었다. 미식 국가가 너무 많은데 고민 끝에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진 튀르키예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가 다 먹으러 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튀르키예만한 데가 없다고 생각했다. 미식에 진심인 나라이기 때문에 너무 기대된다”고 설렘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daf07a91a260bc7a4ea91449c12f1a550908fa3dbb0e6fb785e15130de004fb" dmcf-pid="KlljgEP3u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박나래와 이장우를 위해 캠핑카를 빌렸다고. 전현무는 “어렵게 시간 낸 거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8498cf6de08eb099ee637289bff8343bbd02620c15d2d608ae8640a0a96f33" dmcf-pid="9SSAaDQ0FV" dmcf-ptype="general">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캠핑카를 타고 조식거리로 향했다. 그리고 들어선 식당에 전현무는 “여기가 조식거리에서도 유명하다. 원조 맛집이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아침 7시가 오픈인데 오픈하자마자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15fa0acf667417d10bcf732b59931903e3ea74a6423ac7f4b392779f184545" dmcf-pid="2vvcNwxpU2" dmcf-ptype="general">신중하게 메뉴를 고민하던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4인 세트를 주문했다. 본토의 카이막을 기대하던 박나래와 이장우는 카이막을 맛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나래는 “우리나라에서 먹은 건 꾸덕한 크림치즈 제형이라면 여기는 생크림 제형이다. 푹 꺼지는 제형이다. 고소하고 진하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e0dac9c39c0cef6aab4f90f26ee55a87c63508e913307fe23e4f87bf70bf33f" dmcf-pid="VTTkjrMUF9" dmcf-ptype="general">아침 식사를 마친 이장우는 “첫 스타트가 아주 좋았다. 앞으로 먹을 거에 대한 예고편 같은 느낌이었다. 맛도 세지 않고 기본에 집중한 조식 한 상이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한 상 차림이었다. 목포 느낌이었다. 여기서 살면 천수 누릴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5987191187c426711740d57df23ef016cd1ea3e5cc59b3c5c674086076b5a2" dmcf-pid="fyyEAmRuuK"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한 전현무는 이장우를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방으로 데려가더니 “너와 나의 신혼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장우는 “침대 두 개라고 하지 않았냐”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1b3ccc1653fbd6e6693ff760d41780c8a2f6b47f22f4542857c0ef8cd3a9d9f1" dmcf-pid="4WWDcse73b" dmcf-ptype="general">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재정비 후 문 앞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전현무는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한 박나래에 “정말 같이 다니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코드 쿤스트가 “벌 꼬인다”고 하자 박나래는 “실제로 파리가 꼬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8YYwkOdzz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세대 밴드’ hey1996, 시리즈 앨범 ‘하지 (Part 2)’ 발매 06-28 다음 "나솔 펜션 같아" 옥자연 '반딧불' 언급에 김대호 "같이 가요" 플러팅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