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美 유타 이민 선언했다 작성일 06-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gTXXEQ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4c90c4f2d6c5ba56a8e91608cecfbebe68e3311a7d15bb8b79de80524b0d8" dmcf-pid="toayZZDx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숙.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5.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is/20250628082626224ketf.jpg" data-org-width="369" dmcf-mid="5p8ksse7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is/20250628082626224ke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숙.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5.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04e4050652039632737a487030c7a37fa57e875797f26d018a438e99b22ec3" dmcf-pid="FgNW55wMT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미국 유타를 사로잡은 K팝과 드라마의 인기에 현지 이민을 선언한다.</p> <p contents-hash="9353781efa4c7f4ed7d50bfdba7242d04022d900cb5bc743b2a9810978444b8c" dmcf-pid="3ajY11rRhE"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12회에는 유타에서 사당귀를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섹시 핫 보스 송정훈이 출연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에너지와 자신감으로 컵밥 하나로 글로벌 성공을 이룬 배경을 밝힌다.</p> <p contents-hash="d15b8e710bfb82181a8a21602495be4d2b0978ab953e2bc547f2d71fdbe89d96" dmcf-pid="0NAGttmeyk" dmcf-ptype="general">그는 유타에서 컵밥으로 매출 600억 신화를 이룩했다. </p> <p contents-hash="e08090cdf4f647707e824f7be3cccfd3fed624a48ee7a5413e899382c1155254" dmcf-pid="pjcHFFsdy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유타주를 강타한 K팝과 K드라마의 남다른 인기가 두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든다. '컵밥 생일'을 맞아 송정훈이 개최한 K팝 퍼포먼스에는 한국의 K팝 댄스뿐만 아니라 한국의 과자, 한국의 라면, 한국의 아이스크림까지 모든 것이 한국 상품으로 진열됐다. </p> <p contents-hash="4fe8a439b810088ae32a911b1e6575687daa9937e0eb34e0c0499568dff704a0" dmcf-pid="UAkX33OJyA" dmcf-ptype="general">MC 전현무는 "이게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하는 건가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은 "거의 케이콘 수준"이라고 미소 짓는다. </p> <p contents-hash="bf8dd3b3deb036125505d4d639717660bcfb6d887804352a884a6187d44a047d" dmcf-pid="ucEZ00IiWj" dmcf-ptype="general">열광적인 유타 시민들의 모습에 전현무는 "우리가 보기에도 유타 시민들이 모두 좋아한다"라며 연신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fe91f9095fb92f7f64e6e68f33848028ad806236adb3907439b6a1e63324c1c7" dmcf-pid="7rs3zzvaSN" dmcf-ptype="general">송정훈은 "유타 시민들이 한국적인 건 다 좋아한다.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마이크가 퇴근 후 자신이 해야 하는 마지막 일이 와이프와 함께 한국 드라마를 보는 일이라며 와이프가 항상 한국 드라마를 틀어 놓고 기다린다고 말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f25aaf7f52f600bb283fdeb1e8d17dbf63772f21a63c28f20d510de03513376d" dmcf-pid="zmO0qqTNha" dmcf-ptype="general">마이크 부부가 본 한국 드라마가 '사랑의 불시착'이라고 밝히자 '사랑의 불시착'에 아기동자로 특별출연한 김숙은 "바로 나야"라며 급 흥분하고 만다. </p> <p contents-hash="e03dba0d27f3c7904c3dc1012299653cb8819eac3c7e4d79a345b7b366725ae6" dmcf-pid="qsIpBByjSg" dmcf-ptype="general">김숙은 "나 당장 유타로 갈래요"라며 흥분한다. </p> <p contents-hash="82c709514105b2ae9dd77787314dcf8fc58f87bb419e968e83c7129219bb2aa5" dmcf-pid="BOCUbbWAlo" dmcf-ptype="general">탈북 출신 요식업자 이순실은 한술 더 떠 "김숙 씨는 나왔다지만 이게 바로 북한 소재다"라며 숟가락 얹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bIhuKKYcT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A야 한국이야? 브라이언 300평 대저택서 풀파티 “봐도 봐도 끝 안 나”(전참시) 06-28 다음 ‘방판뮤직’ 이찬원, 소방차 재해석 케미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