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서 남자 U-19 단체전 결승행 작성일 06-28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28/0003448134_001_20250628171814773.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행에 기뻐하는 한국 선수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한국 남자탁구 기대주들이 제29회 아시아 유스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다.<br><br>한국은 2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9세 이하(U-19) 단체전 준결승에서 김가온(한국거래소)과 최지욱(대광고), 권혁(대전동산고)을 앞세워 인도를 3-2로 꺾었다.<br><br>이로써 결승에 오른 한국은 중국과 우승을 다툰다.<br><br>권혁이 첫 매치를 2-3으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한국은 김가온과 최지욱이 2매치와 3매치에서 잇달아 승리하며 매치 스코어 2-1로 앞섰다.<br><br>김가온이 네 번째 매치를 2-3으로 패했지만, 마지막 5매치에 나선 권혁이 인도의 프라디바디 아비난다를 3-1로 돌려세우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br><br>그러나 한국은 일본과 여자부 U-19 단체전 준결승에선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과 박가현(대한항공), 문초원(상서고)을 내세우고도 0-3으로 완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br>북한도 남녀팀 모두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전주평, 림태권, 서주강이 나선 남자팀은 인도에 0-3으로 무릎을 꿇었고, 조홍림, 계영경, 방례웅을 내세운 여자팀 역시 일본에 0-3으로 완패했다.<br><br>한국은 U-15 단체전에선 남자팀이 에이스 이승수(대전동산중)를 앞세워 8강 상대 말레이시아를 3-1로 꺾었고, 여자팀 역시 허예림(화성도시공사)의 활약 속에 홍콩을 3-0으로 완파하고 4강에 합류했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타지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내 인생을 바꿨다"('태계일주') 06-28 다음 ‘뭉쳐야찬다4’ 김남일, 첫 승 위한 파격 전술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