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TKO패' 밴쯔, 205만 유튜브 채널 삭제한다... "마지막 영상 업로드" [RE:뷰] 작성일 06-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dYKpCn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d2283cf4a03710edf7442449c8f75a584c5fba6b7a9b5ed986a1436adafb5" dmcf-pid="plat6bWA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tvreport/20250629213731483btan.jpg" data-org-width="1000" dmcf-mid="382mtWj4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tvreport/20250629213731483bt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ddc98f40db9dc9f23dedbc91c40976f0ff69ee07f403123645a376d49f525e" dmcf-pid="USNFPKYcC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유튜버 밴쯔가 유튜브 채널을 삭제한다. 개그맨 겸 격투기 선수 윤형빈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뒤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c9ffbd1d59ecc9884640dabbe1a9c279542faccee1176ae5a19f43194b9e1de5" dmcf-pid="uvj3Q9GkTQ" dmcf-ptype="general">밴쯔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밴쯔입니다. 약속 지키겠습니다. 내일 마지막 영상 업로드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7e5d6698edcae908c507f8922b17d9ff2bba0cac985bd7f703a4143fc70a404" dmcf-pid="7TA0x2HECP" dmcf-ptype="general">전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스페셜 매치에서 윤형빈과 맞붙은 밴쯔는 1라운드 1분 34초 만에 TKO로 패배했다. 1분여간 탐색전을 이어가다 윤형빈의 강력한 펀치를 맞고 쓰러진 밴쯔는 무차별 파운딩 속 레퍼리 스톱으로 완패했다. </p> <p contents-hash="c46342e8dc33d610337b3e4d59cb7911b4320051f41cd68435d1126eaef1e8f3" dmcf-pid="zycpMVXDv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경기 전 "지는 사람이 채널을 삭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윤형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생각해 봤는데 삭제하는 건 조금 그렇고, 이제부터 제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밴쯔는 공약 이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d485a3347b96098fb7e560b3e7141314f7863a27727a8cf34b4916193534681b" dmcf-pid="qWkURfZwC8" dmcf-ptype="general">본명 정만수인 밴쯔는 2013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현재 20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1세대 먹방 유튜버로 깔끔하게 많은 양을 먹는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다. 그가 12년간 업로드한 영상은 33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847268fa4df283074b1b7f018fa95a673955bf67ace959d5160a59d8dec3ff3" dmcf-pid="BYEue45rl4" dmcf-ptype="general">팬들은 "지금까지 고마웠다", "약속 지킨 멋진 사람"이라며 격려를 보내고 있다. 밴쯔는 마지막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dd9f451965a1456f9a6a87c23feeac297711b04aa8a071c4fed61c936650fa" dmcf-pid="bGD7d81mS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밴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발성 난청’ 박진영, ♥박보영에 사과→고백..“힘들어도 같이 버티고파” (‘미지의서울’) 06-29 다음 '독수리 5형제' 신슬기, 이석기와 이복남매란 사실 알고 '충격'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