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이재욱에 불붙은 질투심 "저 자리가 내 자리였다" [산지직송2] 작성일 06-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fOb0Ii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2b1e709023a06ce1f3283e16b63578aca73175451d1bae9d3fafcfa99d167" dmcf-pid="1pZdWIJ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덱스가 이재욱에 대한 질투를 드러내고 있다. / tvN '언니네 산지직송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mydaily/20250629215325479xizx.png" data-org-width="640" dmcf-mid="XL3oZvg2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mydaily/20250629215325479xi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덱스가 이재욱에 대한 질투를 드러내고 있다. / tvN '언니네 산지직송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ffe7c4ac30d0efe0ed5587cd7a8caca13f7e721a27af46c4d66ce21fa13675" dmcf-pid="tU5JYCiBC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덱스가 배우 이재욱을 향한 폭풍 질투와 플러팅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9061cefe612e5a7350a8d11160eda6a0468088e0fa4e92b4ddc9764fe6898e5" dmcf-pid="Fu1iGhnby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2화에서는 전남 여수 돌산에서 갓을 수확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앞에 시즌1의 막내 덱스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3b93ff2e3d11da31a0c6acc772d58c0ed4235d1c7c6e81e8283000c38e8af19" dmcf-pid="37tnHlLKSC" dmcf-ptype="general">뜻밖의 방문에 사남매는 놀라움과 반가움이 교차한 리액션을 보였고, 임지연과 이재욱은 "덱스가 여기 오다니 신기하다"며 연신 눈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5efa36887fad0b96435e95e085afc7e5553c385fc4cbbd3a1abc0db39354f32" dmcf-pid="0zFLXSo9TI" dmcf-ptype="general">하지만 덱스는 시선을 집중받자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박준면은 "처음엔 좀 샤이하다. 금방 풀어진다"고 설명했고, 염정아도 "처음만 그래. 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3f3988d3ed99f63c934f2bb34a159478fe998b7f5833e146a57bd3c1522128" dmcf-pid="pq3oZvg2h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지연은 의상부터 포즈까지 신경을 쓰며 유난히 멋을 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면에게는 색 조합, 염정아에게는 두건 착용을 부탁했고, 이재욱에게는 옷매무새까지 점검해달라고 요청하며 전방위 플러팅을 펼쳤다. 이를 본 염정아는 "너 지금 컬러가 너무 많다"며 웃었고, 덱스는 "모든 색을 다 표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f3e4b58351ba0484a575652989115f069b3ab2e29174bc10089fe7b92ffcd4" dmcf-pid="UB0g5TaVWs" dmcf-ptype="general">이후 단둘이 남은 덱스와 임지연 사이에는 미묘한 어색함이 흘렀다. 덱스는 "지연 누나가 예전에 제 유튜브 나와서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백상예술대상에서 마주쳤을 땐 거리감이 느껴졌다"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염정아는 "너희 그때 안 친해졌냐"고 물으며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4e4675e9abb2dfec0e071daec40fb59af31bef86803db01bee1d47d75a48899" dmcf-pid="u8bDu5wMvm"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이를 지켜보며 "진짜 어색한 소리가 들린다"고 농담을 건넸고, 덱스는 염정아에게 "누나 여기 좀 앉아 계세요"라며 구조를 요청했다. 이어 "예전엔 누나들이 나를 많이 아껴줬는데 지금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군대 갔다 전역하고 집에 왔는데 새 식구가 생긴 느낌이다. 내가 낄 자리가 없다"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edfada7b91418961e2feb6b25fa19d14dfb90848b4c5d1bd1e6f9dc933ff05d1" dmcf-pid="76Kw71rRlr" dmcf-ptype="general">특히 덱스는 이재욱을 향해 "저 자리가 원래 내 자리였다. 저 이쁨이 내 이쁨이었는데 질투를 안할래야 안 할 수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덱스는 이재욱을 칭찬하는 어머니의 말에 "지금 재욱이 칭찬하는 거냐. 얼굴 가지고 사람 그렇게 차별하세 말라. 저도 재욱이 나이 때는 잘생겼다. 4년 전이 제 전성기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50f28337fe5a76b9a8a4cf851aa068720c1aeea31cdfed59c9cad20ffaec3" dmcf-pid="zP9rztme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네 산지직송2'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mydaily/20250629215326817mjvb.png" data-org-width="640" dmcf-mid="ZIhVmjf5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mydaily/20250629215326817mj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네 산지직송2'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14042a4bde37118fbf7c91728c6a323b53a6ad2b4f544191e21a3e19a28dbb" dmcf-pid="qQ2mqFsdCD" dmcf-ptype="general">한편 덱스는 저녁을 준비하는 염정아 옆에 붙어 도왔다. 임지연이 방에 들어가는 모습을 본 그는 "라떼는 방에도 못 들어갔는데 세상 많이 좋아졌네. 나랑 은진 누나는 5분 대기조였고 정아 누나만 바라봤지"라며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109400206ee1ffa1585f423169768ffc0b7c28e8c428ff510f594c0241d4a06" dmcf-pid="BxVsB3OJvE" dmcf-ptype="general">또한 덱스는 염정아에게 "시즌1이 좋아요? 시즌2가 좋아요"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염정아는 "지금 그걸 물어보냐. 길어서 톡으로 보내겠다"고 받아쳤다. 박준면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지자 "너"라고 답하면서도 "쟤 왜 저러고 있냐"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결혼의 장점? 내가 알겠니?” (미우새) 06-29 다음 김남주 “‘♥김승우’에 황금장미 선물 받아” (‘미우새’)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