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추사랑, 모델 오디션 중 혹평→오열 "정말 진지한지"…야노시호도 '눈물' (내생활)[종합] 작성일 06-2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XkpXEQ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149344501db8058fa3c8f7a66ae670c95ac4e16ca5db5f4cbb531b4416444" dmcf-pid="u5ZEUZDx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3842sgfa.jpg" data-org-width="471" dmcf-mid="XQc4Oc8t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3842sg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997f2f894cb36115f9bc7953b8dc553551ed63d7a01e237e568420310ca1b9" dmcf-pid="715Du5wMU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추사랑이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를 뒤따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957fc927d15799930757b2807e762edbb4c8b3b4d21d67bda7d23a66bf0f03c" dmcf-pid="zt1w71rR3u" dmcf-ptype="general">29일 방송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K-예고 체험 후 홀로 모델 오디션으로 향하는 추사랑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d42879f20788d2f6ff2b42ba77621f38af3f09b14ac3740d7bf10913336bb2e" dmcf-pid="qFtrztmeUU" dmcf-ptype="general">추사랑은 홀로 택시를 탄 후 한국어 소개를 연습하고 하이힐까지 신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383712a528b9c65e53c38904144469a136dbfae7a7a3fd293b635b57422b39c" dmcf-pid="B3FmqFsdUp" dmcf-ptype="general">추사랑은 "한국에 모델 오디션이 있어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추사랑은 2018년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각종 표지 모델의 경험이 있는 경력자로, '엄마와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꿈을 전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7b2c4ae4b48d8063e52215673f44ca4125a7f3dcf925aa21fb3c8559ac153" dmcf-pid="brwQlwxp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5177sock.jpg" data-org-width="781" dmcf-mid="ZW3sB3OJ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5177so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53156d50a8bfe77539a079a78582d1ff3b9e7f418ffbbb632732e5e4a6548" dmcf-pid="KmrxSrMUu3" dmcf-ptype="general">야노시호와 함께 런웨이 연습까지 한 추사랑은 엄마의 스크랩북 사진들을 보며 "엄마 예쁘다"고 속삭였다. </p> <p contents-hash="8242c709cfc9b40936972386a266074bb522a7b205babd22a3fd95eb55acada9" dmcf-pid="9smMvmRu3F" dmcf-ptype="general">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모델 지망생들 사이 등장한 13살 사랑이. 야노시호는 "혼자 캐주얼하다"며 함께 긴장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769f83cf27831c7cf5ac3d7053aad476abb62c3fa6836fe90aec9c4ef691f76" dmcf-pid="2OsRTse7Ft"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저날 최연소라고 했다"며 당시를 대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c6b9803df0fadb5f38b9a96cb5a181d7dd8f94f031897e09f9502e21656740" dmcf-pid="VIOeyOdz71" dmcf-ptype="general">추사랑 또한 검은 옷을 입고 구두를 신어 모델 포스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281445ad723d13929d6909c1ac70793af643ad019a4d21977078135b6efae32f" dmcf-pid="fCIdWIJqz5" dmcf-ptype="general">이후 추사랑은 모델 레슨에서 함께 친해진 동기 언니들을 만났다. 그는 1년 만에 13cm가 큰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a5e0f529f46501617da86e2712572c1d0928284778f66b4331a31101724eff8" dmcf-pid="4hCJYCiBzZ" dmcf-ptype="general">하지만 추사랑은 구두의 버클이 없어져 고정이 되지 않는 긴급 상황을 마주했다. 이때 한 친구가 검정 테이프를 건넸고, "안다치는게 중요하다"며 대신 위기를 수습해줬다. </p> <p contents-hash="26e8aadc144d271b92e3f17078ac2612503cb19da8d5c84a9af06f3971a306ce" dmcf-pid="8lhiGhnb3X"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안경을 벗은 사랑이는 침착하게 모델 워킹을 이어가 환호를 자아냈다. 야노시호도 감탄을 표했지만 마무리 포즈에서 이현이와 동시에 아쉬움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8d532e7f9f9fc2af17d1d0ec3326c4bfa17c962bf2d1ce49efd0c2d6836ba" dmcf-pid="6SlnHlLK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6485hqfv.jpg" data-org-width="550" dmcf-mid="pKDPhDQ0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15136485hq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1615398dcb45363fadeca3ece743c1eaec580ff64c97109f781b16b61b6d33" dmcf-pid="PYWNtWj43G"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눈빛 한 번 쏘고 가야지"라고 이야기했고, 야노시호는 "워킹만 연습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6458fc9ca84cbd8f650c8e0a2d3def2307bead96951de095b408350788e6280" dmcf-pid="QGYjFYA8pY"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다리가 풀린 추사랑을 보며 "하반신 단련 후 다시 와라. 안정적이지 못하다. 상반신은 예쁘다"는 평가를 내렸을 것 같다며 프로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c9e1f79eaa9dc9012a1d7795be2658b50d543d970525662b437afe0824014e25" dmcf-pid="xHGA3Gc6pW" dmcf-ptype="general">실제로 추사랑은 심사위원에게 "너무 흔들린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신발을 벗고 다시 워킹 기회를 얻은 추사랑에 심사위원들은 "어깨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03e3a8f6781eaec0011deb87c1599a6387f994f4282ffa958b0fd707ccf67e1e" dmcf-pid="ydeUaeuS0y" dmcf-ptype="general">하지만 추사랑은 이후 긴장한 나머지 몸을 흔들고 부산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웃음을 보인 부분을 지적받았다. 심사위원은 "우린 진지하게 심사하려고 왔다. 그런데 첫 인상이 친구와 대화하는 거고, 피드백을 줄 때도 몸을 주체 못한다. 정말 모델을 원하고 진지한지 궁금하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2fc9222224b743fb0c02eb7b8a08ceca61e78a02c908b3cb721202685b414606" dmcf-pid="WJduNd7v0T" dmcf-ptype="general">"긴 팔다리 등 너무 좋은 걸 가지고 있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라는 말에 결국 눈시울을 붉힌 추사랑. 야노시호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c6067fc393c4b5c95fda0e5d636f5b9d0eb4b0b51655cf7d632ba2963d240ca5" dmcf-pid="YiJ7jJzTpv"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사랑이의 기분도, 심사위원의 기분도 아니 눈물이 난다"고 밝혔다. 결국 사랑이는 오디션 후 계단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5aaa82ca17604b3834a9213f72ecc262b6c5a82bdd52edebd73c6ee5d9e49b00" dmcf-pid="GnizAiqyzS" dmcf-ptype="general">사진= 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17b8e22eec84222bb4245fd34d6bf372ea77ddb0ce49d0d9ce16baee5e7851f" dmcf-pid="HLnqcnBW7l"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철 변호사 “20년 알고 지낸 이동건 이혼 말렸다” (미우새) 06-29 다음 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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