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 장모 박정수 치매 알고 "딸 되어드리겠다" [종합] 작성일 06-2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7bwa2X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7ff3379c7453265b52a1ae6c54fd0f365db0df5769578a01d0275f524af67" dmcf-pid="KmzKrNVZ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39981aebe.jpg" data-org-width="550" dmcf-mid="ZmX6lwxp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39981ae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8b9ceb99b19c462d4d05af0be525d6d9b383d8893d3c6abc1f42bc1f63f7fe" dmcf-pid="9sq9mjf53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박정수에게 딸이 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6edd1235e6ce632ed161fbe1261dc39e811d77a71380ca44bde8c92aa8d054d" dmcf-pid="2OB2sA41Fx"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44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박정수(박정수)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ed64e49d33d9593ff08770969b0d8efbbdab59e811281fb0b68d4e58f5f0073" dmcf-pid="VIbVOc8t7Q" dmcf-ptype="general">이날 마광숙은 박정수가 두고 간 약통을 직접 가져다줬고, "근데 저,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말씀드려야 될 거 같아요. 제가 어제 화상을 당해서 병원에서 드레싱을 하고 왔거든요. 의사 선생님께 이 약통에 대해서 여쭤봤더니 미국에서 치매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이라고 해서요"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eb7bb9024cd1683ecb78aa46bdaf62ca880f1ec116aae33db571a0e21163b74" dmcf-pid="fCKfIk6FUP"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그래서요. 내가 치매 환자니까 이제는 만만한 할망구로 보여요? 이제 초기고 나 아직 멀쩡해요. 그래서 멀쩡할 때 잘 정리하고 싶어서 그 댁 반대하는 거야"라며 발끈했고, 마광숙은 "따님에 비해서 제가 많이 부족하죠. 반대하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이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cd9e7cde341754d7ccb663324d0fa0016c41bc00604b818a1cea6759191fc" dmcf-pid="4h94CEP3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41290mgdk.jpg" data-org-width="550" dmcf-mid="58YZJ6ts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41290mg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cc58274f913e27b977eabdadbcbe01a0c16a615381340cb118850bc18aea5f" dmcf-pid="8y8xTse708"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어쨌거나 내 약 갖다주러 일부러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한 가지 부탁해도 될까? 이 약에 관해 우리 한 회장이랑 우리 애들한테는 말하지 말아 줘요. 내가 적당한 때 내 입으로 말할 테니까"라며 당부했고, 마광숙은 "그럼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 약통 아니었으면 치매시라는 거 전혀 알지 못했을 거예요. 아직 건강하시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라며 위로했다.</p> <p contents-hash="4ea506be0591530ab047a4e0ef8fa7669d0cc37e88e0aa3b5f205ff1ec4e42d4" dmcf-pid="6W6MyOdz04"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알아요. 아주 작은 조각들이 떨어져 나가며 내 삶이 지워지고 있다는 거. 그래서 내가 좀 불안해요. 그대에게 많이 거칠었다면 내 입장이 그래서 그런 거니까 이해해 줘요"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0542432620727d8de6f96781c490909976e7f11600c6e69f4838606f634ec438" dmcf-pid="PYPRWIJqUf"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안재욱)은 오천수(최대철)와 문미순(박효주)의 결혼을 축하했고, "다음은 우리 차례입니다. 왜 대답이 없어요?"라며 재혼을 언급했다. 그러나 마광숙은 "아까도 말했지만 난 모든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시작하고 싶어요"라며 거절했고, 한동석은 "혹시 장모님 때문에 그래요? 장모님 말씀 너무 마음에 두지 말아요. 어차피 장모님은 애들 엄마 떠난 그 시간에 멈춰 계시고 내가 아직도 거기에 머물길 원하세요. 장모님은 광숙 씨여서 그러시는 게 아니라 애들 엄마 자리를 누군가 대신한다는 게 싫어서 억지 부리시는 거니까 마음 쓰지 말아요. 계속 저런 식이면 나도 장모님께 싫은 소리 할 수밖에 없어요"라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da08b15060d2885c9fbd3a06719df2bb8699c9b4b2548870732497c24c41a0a6" dmcf-pid="QGQeYCiBUV"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그러지 말아요. 가여운 분이니까 무조건 잘해드려야죠"라며 만류했고, 한동석은 "장모님이 가엾다고요? 왜요?"라며 의아해했다. 마광숙은 "따님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셨잖아요"라며 둘러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ca4735df8fea1f28e3a4a913220274d97ed7693e1c4ab079b5f5bc576c8fb" dmcf-pid="xHxdGhnb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42620hbtv.jpg" data-org-width="550" dmcf-mid="BidL5TaV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xportsnews/20250629220442620hb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f1c0ed96a9e86290c0955c545ac7dbd6233ef6132493abe8a5787ebfe190e5" dmcf-pid="ydyHe45r79" dmcf-ptype="general">특히 마광숙은 잔치 음식을 들고 한동석의 집을 찾았고, "오늘 저희 집에서 잔치가 있어서 음식을 좀 만들었거든요. 좀 드셔보시라고 가져왔어요"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722208dd7cfb643ea9d1424cb0e39879f1b3cac50a7c407f939d378614378d1d" dmcf-pid="WJWXd81m0K"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제가 며칠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요. 더 늦기 전에 회장님께 편찮으신 거 말씀드리는 게 어떨까요?"라며 제안했고, 박정수는 "왜요? 비밀을 지키려니까 입이 간질간질해요?"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e6457ed6a6ad4c3951e6aa5c3f666c0033d8cc0aacbac8c6b7ed19fe4dfd60b7" dmcf-pid="YiYZJ6ts3b"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그게 아니라 걱정이 돼서요. 그럼 혹시라도 무슨 일 생기시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제가 뭐든 도와드릴게요"라며 걱정했고, 박정수는 "환자 취급하지 말아요. 나 아직 멀쩡하니까"라며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bd3d4c063372e2e6f0ed14686819f9a936c97944f274e3b1b6f94269f3155503" dmcf-pid="GnG5iPFOuB"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그런 게 아니라 의지가 돼드리고 싶어서요. 저요.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딸이 되어드리겠습니다"라며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526ec3fc347e61d3cb6fe9eaf8242a6bf69bc01eafe16718b20e4e0a1db7274" dmcf-pid="HLH1nQ3IUq"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XoXtLx0CU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x조윤희 이혼 말린 '유일한 사람' 있었다.."오해NO" ('미우새') 06-29 다음 야노시호 "집공개 영상 대박 안 났으면 우리 부부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으로 아찔" ('내생활')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