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x조윤희 이혼 말린 '유일한 사람' 있었다.."오해NO" ('미우새') 작성일 06-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XO9UhL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c62257eed341a164ffc07eee44adb87c322c1eb3dadabeaba74e8b0a2bfca" dmcf-pid="4I1hfzva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poctan/20250629220412997gqvz.png" data-org-width="530" dmcf-mid="V6o8hDQ0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poctan/20250629220412997gqv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4e3eca6ba4d9bbabb34c04c7426977965faceb56f6aae729eaf18528bde9c" dmcf-pid="8Ctl4qTNau" dmcf-ptype="general"><strong>이동건 “이혼 담당이었죠”…변호사 “난 말렸던 사람, 오해 마세요”</strong></p> <p contents-hash="b416b53ae15ee00bb2c8fdd6774c3cea297dab620d60d0d4c771362a91bc81c6" dmcf-pid="6hFS8Byjc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동건의 이혼 비화를 둘러싼 반전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알고 보니, 그의 이혼을 말렸던 ‘유일한 사람’이 따로 있었다.</p> <p contents-hash="ea487cd381a64ec40322c0c4f5fa6eb166648d9f632f809e576ca39116ba1534" dmcf-pid="Pl3v6bWAgp"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의 집에 이동건과 김희철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1c224c45c2aff38c6ce170ae3deddbef68528eba0d986191f40228a9fec1cb7" dmcf-pid="QS0TPKYck0"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건은 “결혼 생활에 조언이 필요할 것 같아 지인을 모셨다”며 특별한 게스트들을 소개했다. 그가 초대한 인물들은 바로 이혼 전문 변호사 3인방. 박은주, 양나래, 그리고 박민철 변호사가 그 주인공이었다. 특히 박민철 변호사는 이동건과 20년 지기이자, 실제로 이혼 당시 법률적 조력을 했던 담당 변호사였다고 밝혀졌다.</p> <p contents-hash="9421b7b39eea0bd4cd0528fadf859c00567564c09fa4aae03cc22302245ccd55" dmcf-pid="xvpyQ9GkN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희철은 “그럼 이혼시킨 분이네요?”라며 장난스럽게 몰아갔고, 이에 박민철은 황급히 손을 내저으며 해명에 나섰다. “아니에요, 저 시킨 사람 아니에요. 오히려 **결혼을 유지하라고 말린 사람이 저뿐일걸요?”라고 반전 고백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8cdc0b1dbe5b91c6c30f75d8d4affe5503d24000e61142136efaa7f1cffa27" dmcf-pid="yPjxTse7oF" dmcf-ptype="general">박민철은 “그땐 결혼 생활의 다른 면이 더 많아 보였고, 가능성을 보고 말렸던 입장이었다”며 “다들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정정하고 싶었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a7466a74f5935565215d566e10575128a899f28a299b6fc045a129a715fadd4b" dmcf-pid="WQAMyOdzo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 김희철, 이동건 세 사람의 ‘결혼 토크’도 펼쳐졌다. 이상민이 “결혼을 하라”고 하자, 김희철은 “결혼생활도 취미냐, 행복한 생각이니 또 하려는 거냐”고 되물었고, 이 질문에 이상민은 잠시 멍해진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5fd647fef0081f5e31f01841b056e816e8d6c18abde274732d6267e01c2ec8" dmcf-pid="YxcRWIJqk1"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건은 “(이혼한지) 오래돼서 장점을 기억 못 한다”며 멋쩍게 웃었고, 유일한 기혼자인 이상민은 “그건 내가 해야지”라며 “요즘 나 행복하다”고 반전 근황을 전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혼전계약서 없이 결혼···우리나라는 아직” (미우새) 06-29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 장모 박정수 치매 알고 "딸 되어드리겠다" [종합]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