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리지 1.923’ 이화연 102명 중 1위로 2차예선行…김경자는 박정현 제압[하나카드배LPBA] 작성일 06-29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29/0005516665_001_20250629222308442.jpg" alt="" /><em class="img_desc"> 이화연이 29일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LPBA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 1차예선(PPQ)에서 장성아를 13이닝만에 25:3으로 완파했다. 이화연은 1차예선에서 애버리지 1.923을 기록, 전체 1위로 2차예선(PQ)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9일 하나카드배LPBA 1차예선(PPQ),<br>이화연 13이닝만에 장성아 25:3 제압,<br>김경자 이다정도 애버리지 1점대,<br>이유주 김도경 조예은 2차예선 합류</div><br><br>이화연이 2점대 가까운 애버리지로 LPBA2차전 1차예선(PPQ)를 통과했다. 또한 김경자와 이다정도 1점대 애버리지로 2차예선(PQ)에 진출했다.<br><br>이화연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하나카드 LPBA챔피언십’ 첫 날 1차예선에서 애버리지 1.923과 하이런8점을 앞세워 장성아를 25:3(13이닝)으로 제압했다. 이화연이 기록한 애버리지는 이날 1차예선에 출전한 102명 중 가장 높았다.<br><br>이화연은 4, 5이닝에 12점을 쌓는 등 12:0으로 크게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에 비해 장성아는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공타를 이어갔다. 이화연은 8이닝부터 마지막 이닝까지 꾸준히 득점하며 25:3로 경기를 마쳤다. 이화연은 30일 오후 2시45분 응우옌호앙옌니(에스와이)와 64강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29/0005516665_002_20250629222308480.jpg" alt="" /><em class="img_desc"> 김경자는 LPBA 첫 승을 노리던 박정현을 25:15로 꺾고 2차예선에 합류했다. (사진=PBA)</em></span>김경자는 ‘신입생’ 박정현(하림)을 25:15(21이닝)로 꺾었다. 김경자는 10~11이닝에 4점, 5점을 추가하며 11:3으로 리드하며 주도권을 잡았고, 이후 간격을 유지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경자 애버리지는 1.190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29/0005516665_003_20250629222308534.jpg" alt="" /><em class="img_desc"> 이다정은 이경연에 낙승을 거두고 출전선수 102명 중 3위로 2차예선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이다정도 이경연을 맞아 하이런 8점과 애버리지 1.136을 앞세워 25:4(8이닝)로 승리했다.<br><br>이 밖에 전애린 조예은(SK렌터카) 이유주 김도경도 승리를 거두고 2차예선에 진출한 반면 장가연 이선영 한주희 등은 탈락했다.<br><br>LPBA 예선 이틀째인 30일에는 오전 11시부터 4차례에 나뉘어 2차예선(PQ라운드)이 열리고 오후 4시25분부터는 곧바로 64강전으로 이어진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노무진’ 정경호가 바꾼 노동자의 세상…노동 문제 조명한 유의미한 드라마 06-29 다음 이동건, 결혼 장점 묻는 질문에 "내가 알겠니?" [미우새]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