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인생캐 경신한 박보영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지만" ('미지의서울') 작성일 06-2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sKuc8tUT">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T9mculoz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ad3e651d46284425c50a3dd33368d162ad6142899f4d1a068d1a1dd5b41fe" dmcf-pid="Wy2sk7Sg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10asia/20250629223108264mncz.jpg" data-org-width="800" dmcf-mid="PlV2zEP3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10asia/20250629223108264mn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4ac12b9819abedbf7566449bfbfa5e991a6d43cb999b071b6c96d59b783b0" dmcf-pid="YMI2zEP3zl" dmcf-ptype="general"><br>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보냈다.<br><br>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매 주말 모두의 힐링을 책임져 온 박보영(유미지, 유미래 역), 박진영(이호수 역), 류경수(한세진 역)가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br><br>인생을 맞바꾼 거짓말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1인 4역에 도전한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이라는 작품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쌍둥이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삶을 살아가듯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가 또 다른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회를 밝혔다.<br><br>2023년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은 그는 '미지의 서울'을 통해 또 한 번 대표작을 경신했다고 호평받았다. 박보영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는 하루하루지만 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그저 되는 대로 살아가는 순간 오른쪽엔 미지가, 왼쪽엔 미래가 또 다른 내가 되어 응원을 보내주리라 믿는다. '미지의 서울'에 보내주신 파도 같은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c053f41003ae225740ab1cfdf9e89d11a3ff8ef24e3f2341d03b52ccbc0e3" dmcf-pid="GRCVqDQ0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9/10asia/20250629223109576zrbx.jpg" data-org-width="800" dmcf-mid="QhPSs9Gk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10asia/20250629223109576zr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a8c4260a45a10e977cda204a20285a0c65cbe2cc339b71f7c6c6d13a321c8" dmcf-pid="HehfBwxp3C" dmcf-ptype="general"><br>상처를 드러내는 방법을 배우며 더 단단해진 스스로를 마주한 이호수 역의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의 호수로 전역 후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고 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또한 "이호수는 말보다 마음이 앞서는 인물이라 느끼고 표현하려 했다. 누군가를 조용히 바라보고 기다려주는 호수의 다정한 시선이 저를 오래 붙잡았다. 그래서 더 진심을 담아 연기하고 싶었다. 미지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시청자분들에게도 닿았기를 바란다. 저 또한 제가 맡은 호수가 제 안에 오래도록 남아 숨 쉬고 있을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한세진 캐릭터로 분해 용기를 불어넣어 준 류경수는 "'미지의 서울'은 지친 시기에 저에게도 큰 위로와 용기가 되어준 작품이다. 저도 함께 애청자가 되어 한 회, 한 회 웃고 울고 깊은 감동과 울림을 받았던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 작품이 누군가에게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갈 용기를 주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그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깊은 어둠 속에서 헤매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미지의 서울'과 함께 빛으로 다가갈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가요’ 프로미스나인, ‘라이크 유 배터’ 퍼포먼스! 눈부신 ‘청량美’ 06-29 다음 '연세대 공식 얼굴'은 나영석과 궤도…예능·과학 대표 스타 위촉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