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e스포츠 월드컵’ 주제곡 오늘 공개 작성일 06-3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E5g3OJ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229651a757c790256feffe56210583c5cb8cfec58b61382c2eb48e22783c0" dmcf-pid="FMD1a0Ii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스포츠 월드컵 연맹(Esport World Cup Foundati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073455671zvik.jpg" data-org-width="1100" dmcf-mid="5pKo0jf5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073455671zv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스포츠 월드컵 연맹(Esport World Cup Foundatio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51048a36bb88235c47b7cbac893eef930d120a2b043a5ec9a68b65c19b028" dmcf-pid="31fcqwxpwr"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참여한 ‘2025 e스포츠 월드컵(2025 Esport World Cup)’의 주제곡 ‘Til My Fingers Bleed’가 오늘(30일) 공개됐다.<br><br>‘Til My Fingers Bleed’는 묵직한 비트와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져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디노의 세련된 음색에 미국 힙합 아티스트 덕워스(Duckwrth)의 유려한 랩, 더 워드 얼라이브(The Word Alive) 보컬 텔 스미스(Telle Smith)의 날카로운 고음이 어우러져 에너제틱한 음악을 완성했다.<br><br>디노는 내달 10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EWC’ 개막식에서 덕워스, 더 워드 얼라이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이 곡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디노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EWC’ 주제곡을 부른 데 이어 처음으로 개막식 무대에도 올라 높은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br><br>디노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음악과 어울리는 저의 매력적인 톤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강인한 분위기를 표현하면서도 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깔을 담으려고 했다”라며 “‘EWC’ 개막식에도 처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공연장 분위기와 관객들의 에너지가 어떨지 굉장히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05b23989dd0851eb447b930512518ac374555c4747574255e45fc8b215d63" dmcf-pid="0t4kBrMU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스포츠 월드컵 연맹(Esport World Cup Foundati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073457102de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1yD1a0Ii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073457102de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스포츠 월드컵 연맹(Esport World Cup Foundatio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12ca1e71619787425066a03f83592e90ed81766835f1ee49a69b7508e403b" dmcf-pid="pF8EbmRuwD" dmcf-ptype="general"><br><br>디노는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 노래와 랩, 작사, 작곡을 오가는 음악적 역량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2023년에는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Wait’을 발매,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겸비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솔로 아티스트의 자질을 보여줬다. 이 곡은 공개 직후 2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찍었다.<br><br>‘E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로, 지난해 방문객 260만 명, 온라인 시청자 5억 명 이상을 불러모으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 올해 ‘EWC’는 내달 7일부터 8월 24일까지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며, 총 상금 규모는 7000만 달러 이상으로 국제 e스포츠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br><br>한편 디노가 속한 세븐틴은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음반은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에 3주 연속 진입했고, 일본 오리콘의 상반기 차트(집계 기간 2024년 12월 9일~2025년 6월 8일) ‘합산 앨범 랭킹’과 ‘앨범 랭킹’ 부문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THUNDER’는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붙박이’ 중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3개월만에 ‘DIFFERENT’로 깜짝 음악방송…선물 같은 활동 예고 06-30 다음 ‘메스를 든 사냥꾼’ 류승수, 강훈 지원군 자처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