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 친누나와 동명이인, 날 누나처럼 대해" [MD인터뷰②] 작성일 06-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zitg9H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2aef788a61063667ae60aa3d540eb39a1b2308782ddb2ddfb6b2799ebc0ed" dmcf-pid="2eqnFa2X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영/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mydaily/20250630073433658phyh.jpg" data-org-width="640" dmcf-mid="KjBL3NV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mydaily/20250630073433658ph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영/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f800718f789c4c309a3b76391995829445a74ce7d401047f387757ee5c68a8" dmcf-pid="VdBL3NVZ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박진영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81c3d00290b0d3bf44e5c6462f7002654025d9ddc9ac439d55bdd0b4e9ca84" dmcf-pid="fkxr2IJqyC"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박보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fa4a1653bbeaf82d3c70bed4cf9868e854fd1f530b6b89d4f42f28d333ec162" dmcf-pid="4EMmVCiBvI"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은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로 분해 1인 2역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df1d73adbccde3fe75b972ff5cdd8e763b97b85429019a4412cc6f7f17d9b5c0" dmcf-pid="8DRsfhnbSO" dmcf-ptype="general">극 중 박진영(이호수 역), 류경수(한세진 역)와 호흡을 맞춘 박보영은 "처음에는 경수가 더 차분하고 진영이가 장난꾸러기라 생각했는데, 좀 지내다보니 경수의 장난스러움과 진영이의 차분한 면을 보게 됐다"고 첫인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a293b23b11f3d8315e8655a6ace8969ae69cd56e8c4b6690b54e9aed260912b" dmcf-pid="6weO4lLKv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행운이라 생각한다. 한 드라마에서 두 명의 남자와 공식적으로 데이트해 보는 일이 잘 없지 않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66e040b8cc9d69d053b7822c209bdd5c7e64b8fbd4b507058a70d939548921a" dmcf-pid="PrdI8So9Cm"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이호수, 한세진 두 캐릭터의 차이점도 전했다. 그는 "호수는 미지의 방방 뛰는 에너지를 따듯한 에너지로 눌러주는 친구다. 세진이는 가라앉아있는 미래를 억지로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스며들도록 에너지를 불어넣어 준다"면서 "연기하면서도 '미지랑 미래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를 만났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5f6452e5c6c63bec37b268290b0bba231ab8bea373f0d46f08f2d9921fc731" dmcf-pid="QmJC6vg2vr" dmcf-ptype="general">특히 박보영은 박진영과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다. '미지의 서울'로 만나기 전에는 두세 번 인사 정도만 했던 사이라고. 박보영은 "진영이가 성격이 좋다. 또 친누나가 두 분 계시는데 누나 이름이 저랑 똑같더라(웃음). 진영이가 저를 진짜 누나라고 생각해서 친근하게 대해줬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미지의 서울’서 인생 2막 열었다…“딸기밭과 대학, 둘 다 시작했어요” 06-30 다음 ‘굿보이’ 박보검 각성…오정세 카르텔 격파 나섰다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