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모델 엄마' 야노시호, 추사랑 첫 오디션에 폭풍 눈물 "감정 이입돼" ('내생활') 작성일 06-3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epbmRu0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ZGjrKYc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fb1752f62e76aeb34327efcc31b58758b43ed0ef53959dfc6c5f607e0745c" dmcf-pid="W5HAm9Gk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10asia/20250630074733827gcmh.jpg" data-org-width="1092" dmcf-mid="P9pOTx0C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10asia/20250630074733827gc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6c89158b02db23e518c02c9e89be663ce8b0c4c7744d85136c34cf9953f33" dmcf-pid="Y1Xcs2HEzv" dmcf-ptype="general"><br>톱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인생 첫 오디션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br><br>29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모델이 꿈인 추사랑의 첫 오디션 도전기가 펼쳐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모델 오디션에 앞서 톱모델인 엄마 야노시호의 지도를 받으면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br><br>오디션 장에 도착한 추사랑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서 워킹할 때는 몸도 흔들렸다. 이에 심사위원은 추사랑에게 "계속 워킹이 너무 흔들린다. 불안정해 보이는데 모델이라면 몸 컨트롤은 필수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a4afc402fe3bc9da65ab0f4a2a9c06f027f04dd5e0bbcfbc38009cbd8f2ce2" dmcf-pid="G31DC45r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10asia/20250630074735135dpmz.jpg" data-org-width="1092" dmcf-mid="QnD6dXEQ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10asia/20250630074735135dp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726e6ec02fa52cb30d1004ea302b25c4a74e0d58cd00f196d68d361c82c781" dmcf-pid="H0twh81m3l" dmcf-ptype="general"><br>야노시호도 사랑이에게 지적했던 문제점이었던 것. 또 심사위원은 "오디션 장에 들어왔을 때 첫인상이 친구랑 대화하는 거였고, 정말 이 오디션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임하는지 알고 싶다"고 물었다.<br><br>심사위원들은 "팔, 다리, 체형, 어깨 다 특별하고 가진 게 많은데 안타깝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동시에 얼마나 간절한지를 보여줘야 한다"며 조언했다.<br><br>오디션을 마치고 추사랑은 계단에서 혼자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야노시호도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사랑이가 우니까 사랑이랑 같은 기분이라 (눈물이 나는 것 같다) 사랑이 마음도 알고 심사위원도 마음도 아니까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팬콘서트 투어 화려한 포문…“언제나 아미 곁 지킬 것” 06-30 다음 '36세 미혼' 이이경, 건강 적신호 켜졌다…충격적인 검사 결과 "요산 수치 최고치 찍어" ('놀뭐')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