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아이돌 댄스? 콘서트 오시면 확인 가능” (아침마당) 작성일 06-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zKo6ts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b6f28f793dfbd51cc874e7c935104613d894c812f3a1af0579b09770e8a2d" dmcf-pid="7gq9gPFO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221433963pno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gAYmRu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sportskhan/20250630221433963p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4a5380420fa914fc4d683598e0cfcbaf7d15c9cd708eb2f6e7b60acc21fd57" dmcf-pid="zaB2aQ3IOg" dmcf-ptype="general"><br><br>‘미스트롯’ 시즌1 멤버들이 ‘아침마당’에서 콘서트 ‘첫정’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모았다.<br><br>강예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송가인, 숙행(가나다순)는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 콘서트 ‘첫정’ 홍보에 나섰다.<br><br>송가인은 “정말 오랜만에 왔다. 특별히 언니, 동생들과 함께 나왔다”라며 인사를 전했고, “저희가 6년 만에 콘서트를 하게 됐다. 콘서트를 하려고 뭉쳤다”라며 콘서트 ‘첫정’을 본격적으로 홍보했다.<br><br>숙행은 “콘서트에서 깜짝 이벤트로 신랑감을 소개할 수도 있다”라고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것은 물론, “송가인이 (무대에서) 거의 안 움직이는데,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에서는 정말 많이 움직인다. 두리는 드럼 연주까지 한다”라며 파격적인 무대까지 예고했다.<br><br>송가인은 콘서트에서 아이돌 댄스 무대를 하냐는 질문에 대해 “오시면 알게 된다. 오셔야 춤을 추는지 확인하실 수 있다”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첫정’ 멤버들은 본격적인 토크에서 티격태격한 케미와 다양한 사연까지 전하는 등 아침부터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했다.<br><br>‘첫정’ 멤버들은 각자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인 가운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첫정’에서는 과연 어떤 무대들과 텐션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br><br>강예슬, 김나희, 김소유, 김희진, 두리, 송가인, 숙행, 정다경, 정미애가 함께하는 콘서트 ‘첫정’은 오는 7월 1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오후 1시와 6시 당일 2회 차에 걸쳐 열린다.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연 "60대 은퇴는 옛 말, 나이 들어도 직업 없이 사는 거 쉽지 않아" [RE:뷰] 06-30 다음 "사주 집착 예비시모, 12억 집 사준다더니…" 황당한 요구 '경악'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