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황석정 "전 남친, 결혼하자더니 도망가…돈 뜯긴 적도" [4인용식탁] 작성일 06-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4xuPFO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27e631797a81316e0afb70dd827962fdad27e5de1bd280446b9d401686b59" dmcf-pid="bB1pS3OJ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배우 황석정/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30/mydaily/20250630231941212tdqk.png" data-org-width="640" dmcf-mid="qenN8g9H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30/mydaily/20250630231941212tdq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배우 황석정/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4939506c5b1c1d5e95756045b8dafe0f242c5c874c304040258d05ef2bc0f" dmcf-pid="KbtUv0Iiy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황석정이 전 남자친구가 갑자기 도망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7e80c170e71c6a9a1f8361e256754d3e3821e4a428636237527a368e5c00ea" dmcf-pid="9KFuTpCnW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배우 황석정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17c7698c3cdd989e942406fef9a91984b72a11ae148a9b0db69e389b7dc2331c" dmcf-pid="2937yUhLy7"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은 황석정에게 "힘들었던 사랑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육중완은 "(황석정이) 연애 시작할 때부터 사진을 보여준 남자가 있다. 어느 날 전화하더니 도망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df70022a3362bd4c0b69be86cd38e098499d549d986df23992d88bda23a884" dmcf-pid="V20zWulohu"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그런 사람도 있더라. 그 사람에 대해 지인들에게 경고를 많이 받았다. 너무 순진해서 잘 믿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8678c60bc76b36b95f024c63f5bb460723f0ade5a94036749ebf841a3c0cdf" dmcf-pid="fVpqY7SgWU" dmcf-ptype="general">이어 황석정은 "지금은 돌아가신 사진작가 선생님이 연애 고수셨다. 나한테 너 그렇게 살지 말고, 네가 휘어잡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더라. 27살에 남자 손을 처음 잡아봤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5cd8f0fbfafacd33a5cd660fa668665e477d122f77d4d02c6130ca7cbeeab4b" dmcf-pid="4fUBGzvaCp" dmcf-ptype="general">27살에 첫 연애를 했었다는 황석정은 "그전에는 연애를 거부했다. 가슴 아픈 연애를 한 이후에는 내가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원래 치마를 안 입었는데 그땐 미니스커트를 입고 지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b464b06374f6f1258facb69765120f7b9ab750da807e51f57a88ce8dd81dbd" dmcf-pid="84ubHqTNl0" dmcf-ptype="general">마지막 연애는 11년 전이었다고도 했다. 육중완은 "석정 누나가 첫 연애 때 남자친구 사진을 보내줬다. 사귄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도시락을 싸고 있더라"라고 대신 설명했다. 예지원은 "남자가 부담스러웠겠다. 결혼 생각하나 보다 했을 수 있겠다"고 했고, 황석정은 "결혼 얘기는 남자가 먼저 했다. 다른 놈한테는 돈도 뜯겼다"고 발끈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영, 증권가 그녀 맞선 결과는…"마지막 만남일 수도" 06-30 다음 박하나 "♥김태술, 집안일 정말 잘해…운동선수 만남 추천" (동상이몽2)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