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정인선, 청량 최대치…'화려한 날들', 싱그러운 포스터 작성일 07-0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1p2fZw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7160955b2a204a81fa5d7d2a4098f74a330d45e4cbd1056a92307084b3e5c" dmcf-pid="f1tUV45r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1/dispatch/20250701092725733jify.jpg" data-org-width="1535" dmcf-mid="2TSY0UhL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dispatch/20250701092725733ji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d8710979ef3a5f6e421d853e08c8d69c2b3b3a0743a628a031616d3bd81ff4" dmcf-pid="4tFuf81m59"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정일우와 정인선이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5f9e58d2c0cdba1946c197011369f1a80fe67b0c09d2fb45f7387421bd1c1e1" dmcf-pid="8F3746tstK" dmcf-ptype="general">KBS-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측이 1일 티저 포스터를 오픈했다. '화려한 날들'은 전 세대가 공감할 만한 가족 멜로 드라마다.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be236eee1577dcc94e0f1addb7a858dced9e4185e1c6c6db1bd36172596ae6be" dmcf-pid="630z8PFOGb" dmcf-ptype="general">정일우와 정인선이 멜로에 도전한다. 정일우는 '이지혁'으로 변신한다. 지혁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남자다. 정인선은 '지은오' 역을 연기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정적이며, 사랑 앞에 직진하는 캐릭터다.</p> <p contents-hash="54a0c807ceb0434a242126772742c942a6bec3b960188b6a146bfadca7825c01" dmcf-pid="P0pq6Q3IZB"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측은 티저 포스터에 둘의 빛나는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밀착해 설렘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1391024a9c477d9afb0a7f9a2f2b9a789b2525f39d0c44d00d22cc4bb7980dd4" dmcf-pid="QpUBPx0CHq" dmcf-ptype="general">단, 두 사람 사이에는 방해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일우와 정인선 사이에 담이 놓여 있었던 것. 알쏭달쏭한 둘의 관계를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b3282f43ae455809a460c7198b307c55473400ceb6ebd14cf0eb6f98b35c1393" dmcf-pid="xSvGpuloGz"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지혁과 은오는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봉사활동 동아리에서 인연을 맺는다"며 "두 사람이 함께여서 더 화려하고 빛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포스터 취지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ad8181fe464faa77e0c06511bbf04ac13aa0d126e3d9504d77b6b9e9fad80c" dmcf-pid="y6Pejc8t57" dmcf-ptype="general">이어 "마주한 따스한 시선, 자연스럽게 맞닿은 손끝 등을 봐달라"며 "이는 단순한 사랑을 넘어, 삶의 위로가 돼 주는 관계를 상징한다. 두 사람이 어떤 시간을 지나,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480e63076e1c09385b799062b5f59907a15ef7a9b42b5d3b3a9e8dfeb78e892" dmcf-pid="WPQdAk6Ftu" dmcf-ptype="general">한편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오는 8월 9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fb97c18aa81137b05bd5f8d84e523682bd7aac10b23105067385241116260b5" dmcf-pid="YQxJcEP3ZU" dmcf-ptype="general"><사진제공=KBS-2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채연, 신입 변호사 변신…이진욱과 호흡 (에스콰이어) 07-01 다음 ‘써니’ 14년 만 재회…강소라 “믿기지 않았다” (아임써니땡큐)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