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26년 봄 단체 앨범 발매..완전 초심으로" 작성일 07-0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멤버 전원 미국으로 넘어가 음악 작업 돌입 <br>새 앨범→월드투어.."세계 여기저기 찾아갈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yJEvg2Ej">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tmWiDTaV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d0cd75ed3c72491289ab10a19669a7188e444937107d9dbbdca84036904e0" dmcf-pid="FsYnwyNf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2/starnews/20250702063357607za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Uwy0Ii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starnews/20250702063357607za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d5926c72157264940b42da8d54b0d2f9501a66a17fa34610481eebb0e3fa7a" dmcf-pid="3OGLrWj4Dg"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공표했다.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불리며 K-팝을 넘어 세계 음악사를 새로 쓴 이들의 귀환 소식에 전 세계 음악팬들이 환호했다. </div> <p contents-hash="fb3a7a3361427b647a929fef2167375117f14cf09affdf4d62d15f6710daa844" dmcf-pid="0IHomYA8s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7월 1일 오후 9시 20분경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라며 컴백 소식을 직접 전했다. 또한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b67ff986760c8a4a09f6397fda5db12a492fb87373652b918fb89f262db5022" dmcf-pid="pTFcl1rRDL" dmcf-ptype="general">이어 7월에 전원이 순차적으로 미국에 넘어가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2026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쳐 전 세계를 다시금 보랏빛 물결로 물들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는 지난 2022년 종료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이다. 당시 이 투어는 대면 공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라이브 뷰잉, 라이브 플레이를 통해 약 40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c4274fc8e489b1aa2058346705ca6a2d2e6947610041d4d6c6e530b25c5274f4" dmcf-pid="Uy3kStmeD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지난달 28~29일 고양에서 시작한 진의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에 관한 후일담을 공유했다.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관람했던 멤버들은 "진짜 재미있게 봤다. 피아노를 너무 잘 쳤고 진 만이 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라는 감상평을 남기며 진에게 힘을 실어줬다. 제이홉은 'j-hope Tour 'HOPE ON THE STA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12~13일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너무 기대되고 잘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72e0ad3aca7eeddfc54538601855c34319fa14e8fa7757a76e321d41c9cb43" dmcf-pid="uW0EvFsdI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단체 라이브 방송을 한 것은 지난 20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약 30분 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총 재생 수는 730만 회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6dc939caf4e5e5060417d336fe8f5638f90cd7959bb704b2ae56bf242f270360" dmcf-pid="7YpDT3OJEJ"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층 건물주' 송은이, '100억 CEO' 수식어에 팔짝 "돈 생기면 회사 빚 갚아야" (비보티비) 07-02 다음 유연석, 유재석 고향서 맹활약 “잘맞는 수유리 아가씨 만나야” (틈만나면)[어제TV]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