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자영업자에 소송? "60억 아닌 6천…악질 행위 저질러" [공식입장] 작성일 07-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q0WDQ0Am"> <p contents-hash="32a08dd48162a8a1dedb797e8a82bbf0d671002aa406f16a7632f2595c535f13" dmcf-pid="2UBpYwxpjr" dmcf-ptype="general">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초상권을 침해한 식당 주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다만, 자영업자를 상대로 60억이라는 천문학적 비용을 청구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715ef0c5b8c54c570a22741b1c661f0b69ecdd888944bf47721486b2d8d61" dmcf-pid="VubUGrMU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3/iMBC/20250703093635825udgl.jpg" data-org-width="800" dmcf-mid="Kdjn8pCn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3/iMBC/20250703093635825ud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755063ab8ba25c4663e03d1e0241028f4f841632998c40759617972bc7f781" dmcf-pid="f7KuHmRujD" dmcf-ptype="general">3일 박서준과 식당 주인 A씨의 소송 결과가 보도됐다. 박서준은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해 간장게장을 먹는 장면을 촬영했다. 해당 장소를 대여해 준 A씨는 이후 박서준의 사진과 이름을 협의 없이 내걸고, 네이버 검색 광고도 집행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서준이 소송을 내건 것. </p> <p contents-hash="2a13bedf5ec9b33f1a4f6a9246191fee14490c64490bec6a9d4f75fa4d8d704a" dmcf-pid="4z97Xse7jE"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법원에 자신의 손해액이 60억 원이라고 주장했다. 1년간 통상 집행되는 광고 계약금 10억 원에 침해기간 6년을 곱한 셈이다. 하지만 이는 청구 금액으로 잘못 알려져 누리꾼들의 비판 여론이 형성된 상황. 영세한 자영업자를 상대로 관행처럼 여겨지는 홍보 활동을 이유로 막대한 배상금액을 청구한 무자비한 행위라는 것. </p> <p contents-hash="ebddb444043d6fd938f5de2ed2aaca4eb8187eee44d8c9920dbb83a1e6cb85b5" dmcf-pid="8q2zZOdzkk"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iMBC연예에 "2019년부터 수차례 게재 중단을 요청했으나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및 현수막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고 이후에는 내려달라는 요구에 대응도 안 하는 악질 행위를 지속해 해당 소송이 시작된 것"이라며 "광고 모델료를 감안 예상 피해액은 60 억원이나, 피고의 영업 규모와 제반 사정을 고려해 실제 소송 청구 규모는 6천만 원"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e3179c24287019d7dc9cecd31d5619762764c84b8879d3b5346224bcc6bdfe0" dmcf-pid="6BVq5IJqoc" dmcf-ptype="general">이어 "정당한 판결 내용에 대해서도 악의적 조롱 및 비방을 하는 2차 가해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 소속 배우의 초상권,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279f17a93e638aa1733a7d74b543f6b5c4c2f649de662cfc6f88688ab469819" dmcf-pid="PbfB1CiBgA" dmcf-ptype="general">법원은 박서준 측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단, 손해배상액은 500만원만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caea90cb0629a026e18bb1d26893f102cdb128556f9534e7ee93dc46857eea3" dmcf-pid="QK4bthnbgj"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홍중X성화, 파리 패션위크 빛냈다 07-03 다음 피원하모니, '주간아' 700회 접수…특별 퍼포먼스까지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