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포르투 3쿠션 월드컵' 4강 진출…살만과 결승행 다툰다 작성일 07-05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7/05/0001887262_001_2025070512001053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조명우가 멕스를 꺾고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4일 SOOP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2025 포르투 3쿠션 월드컵' 본선 토너먼트에서 조명우가 튀르키예의 톨가한 키라즈, 벨기에의 에디 멕스를 연달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밝혔다.<br><br>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는 16강전에서 톨가한 키라즈를 상대로 50대 35(29이닝)로 완승을 거뒀다.<br><br>그는 이후 8강전서 '앙카라 월드컵' 우승자이자 유럽 강호로 꼽히는 에디 멕스도 50대 47(27이닝)로 제압했다. <br><br>8강에서 조명우는 5이닝까지 5대 18로 뒤졌으나, 9이닝부터 흐름을 되찾아 16이닝과 17이닝에서 각각 10점을 기록했다. 이에 31대 27로 역전.<br><br>이후 그는 23이닝에 15점 하이런을 터뜨리며 48대 41로 달아났고, 27이닝에 남은 1점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조명우는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의 괴크한 살만과 맞붙는다. 살만은 8강전에서 프레데릭 쿠드롱(벨기에)을 50대 44(28이닝)로 꺾고 생애 첫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br><br> 준결승에 오른 또 다른 선수는 프랑스의 제레미 뷰리와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 이들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4강에 올랐다.<br><br>한편, 이번 '포르투 월드컵'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SOOP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SOOPTV(KT 129번, LGU+ 120번, SK브로드밴드 234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 스카이스포츠, BallTV(베리미디어) 등 주요 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중계는 한국어와 영어 등 다국어로 제공된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주년 키스오브라이프, 사랑스러운 축전 공개 07-05 다음 '홈쇼핑 매출 1조' 안선영, 아들 꿈 위해 캐나다行 "26년 커리어 접어"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