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정준일 “왕중왕전 무대 위해 천만 원 단위 사비 들어가” 작성일 07-0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8PknVZ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2298f02a22c1345b542aefd9a131edf344c307fe253dd6ade2c41f0d8565e" dmcf-pid="0W6QELf5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5/bntnews/20250705132505682brqd.jpg" data-org-width="680" dmcf-mid="FCOC0GrR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5/bntnews/20250705132505682br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8381d7683640b640d9d619c0bc5cd4228c274fda0db1a3f847e0f41d6bac40" dmcf-pid="pYPxDo41vt"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의 정준일이 이번 왕중왕전 무대를 위해 천만 원대 사비를 쏟아부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be303ddc98d253bf3263cd90d04f91c208a636c2c7c310142f42e1dee382d0df" dmcf-pid="UGQMwg8tW1"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5일) 방송되는 713회는 ‘2025 왕중왕전 2부’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0893e1f59852e06288fb0227e5e650ca3c8c34cb34ba4387ffb7496ea11cb66" dmcf-pid="uHxRra6FW5"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일은 왕중왕전을 위해 엄청난 금액을 투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준일은 이번 무대를 위해 앞선 왕중왕전 무대들을 공부했다며 “무대에서 불도 나오고, 댄서분도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외부 주자 50명 데리고 왔는데,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뗀다. </p> <p contents-hash="2e14833593df42ecdbd216eff4310d71f80e3cf5b0225568654b81e02329c01d" dmcf-pid="7XMemNP3TZ"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모니터를 하고 나니까, 그냥 준비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사비로 천 단위를 들였다”라며 이번 무대를 위한 물량공세를 수줍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4c7cd473e02101a2df2cabb0593ecacd4924ae3fdb2f74a35eac189d18588b2e" dmcf-pid="zZRdsjQ0WX" dmcf-ptype="general">MC 김준현이 “지금까지 금액을 밝힌 사람은 없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자, MC 이찬원은 “정말 이번 우승 트로피가 욕심나셨나 보다”라고 정준일의 야망을 인정한다. </p> <p contents-hash="88bad0ff4ae73516f3a7fdc14b2721d6ba37211ea179af7eebd9695d94604369" dmcf-pid="q5eJOAxpyH"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일은 “할 거면 제대로 해야겠다”라며 단단한 각오를 꺼낸 것도 잠시, “너무 미쳐버릴 것 같다. 쉽지 않다”라며 여전히 무대 울렁증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e213fe0322711bbf0028dc22406354b404b08827e7f62c2e2726f3fd4be45fe" dmcf-pid="B4sI3YwMCG" dmcf-ptype="general">이때 이찬원이 정준일의 긴장을 풀기 위해 이승기와의 깜짝 듀엣을 제안했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김동률의 ‘감사’를 무반주로 선보이며 토크대기실을 황홀경에 빠뜨린다. </p> <p contents-hash="27932115e01d10f840d6ca663d63b277c80c65cc030a173451dcecf5db0c3e3c" dmcf-pid="b8OC0GrRvY" dmcf-ptype="general">급기야 이들 사이에 앉아 있던 알리는 “나 가운데에 앉아 있다. 너무 좋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586e1d971d6b80a80a3dc91eff44b311bd2398a131e85c5abb3adc0dfbc5028c" dmcf-pid="K6IhpHmey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허각이 혼자가 아닌 허용별로 나온 이유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각은 “왕중왕전의 무게를 알기에 혼자서는 못 나오겠더라”라고 입을 떼더니 “지난번 왕중왕전 때 1승도 못 하고 떨어진 아픔이 있다. 그때 섭외 페이를 아직도 갚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픔’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7e44a1eb9b5325438e9ca9df8318d824c9e9534e5220356b15b0211ca852d0f" dmcf-pid="9PClUXsdSy" dmcf-ptype="general">이에 임한별은 무대 오답노트를 썼다며 “보통 발라드를 했었는데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가 더 결과가 좋더라. 거기에 착안해서 신나는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밝히며, 파격적인 편곡이 더해진 허용별 표 ‘좋은 날’을 예고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150f8a0c380dba35d5ab01a41397653aa5d39597fcb13a322b8b68b118f3ebe9" dmcf-pid="2QhSuZOJhT" dmcf-ptype="general">한편 다가올 ‘2025 왕중왕전 2부’는 폭발적인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모은 1부에 이어 더욱 다채롭고 스펙터클한 무대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25bfd2df43991c21ad9413c2d31bcae7867fc111f114e5e30b642b34c77a281" dmcf-pid="Vxlv75Iiyv" dmcf-ptype="general">소향X양동근X자이로는 ‘Coolio’의 ‘Gangsta’s Paradise’를 부르고, 허용별은 ‘아이유’의 ‘좋은 날’을 선곡했다. 정준일은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신승태X최수호는 ‘옥슨80’의 ‘불놀이야’로 흥을 돋운다. </p> <p contents-hash="ed24f909c10befc35a1a3acb0ea7b377437e9b42066386fb19d2ff114b4aed9a" dmcf-pid="fMSTz1CnSS"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으로 무대에 오르며 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볼 수 있는 전율의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6547927b81f52f266c316942d46661a4a8110cdda1c9d1445eedfa362f7df2b" dmcf-pid="4RvyqthLTl" dmcf-ptype="general">최강자들의 진검승부 끝 단 하나 남은 트로피를 거머쥐게 될 영광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오늘 2부 방송에서 그 대관식이 펼쳐지며,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8eTWBFlol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도 잘하는 안유진, '지락실3' 大활약 후 유종의 미 07-05 다음 사비 천만원 쏟아부은 무대 뭐길래...정준일 "할 거면 제대로 해야" ('불후')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