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비, 1년 5개월 만에 우승 도전‥김가영 9연속 우승 저지 작성일 07-05 71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프로 당구에서 8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한 김가영의 독주 체제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br><br>라이벌었던 캄보디아 스롱 피아비가 김가영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해 8월부터 8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통산 최다 우승자 김가영.<br><br>9연속 우승으로 가는 준결승 길목에서 라이벌이었던 피아비를 만났는데요.<br><br>최근 3번의 맞대결은 모두 김가영이 이겼는데 오늘은 피아비의 샷도 만만치 않습니다. <br><br>1대1로 맞선 3세트 9대9 상황에서 김가영의 샷이 실패로 끝나면서 세트를 가져갈 기회를 놓치자, 피아비가 마지막 11이닝에서 완벽한 끝내기 뱅크샷으로 3세트를 따냈습니다.<br><br>여기서 흐름이 완전히 넘어간 걸까요.<br><br>4세트는 피아비가 압도하는 모습이었고 마지막 샷으로 완승을 확정한 후 포효하네요. <br><br>이번 시즌 아직 우승이 없는 피아비는 1년 5개월 만에 정상에 도전하게 됐고, '당구 여제' 김가영의 연속 우승은 8개 대회에서 마무리됐네요.<br><br>영상편집: 주예찬<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학폭 의혹 부인' 심은우 "5년 일 쉬어…어려운 시기 잘 견뎠다" 눈물 07-05 다음 "사랑한다"…'독수리 5형제' 김동완♥유인영, 정류장 키스 '애틋'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