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라이브 밴드”… 엔하이픈 정원이 전한 日 스타디움 무대 포인트 [IS현장] 작성일 07-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7sPa6F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aa644a1eedc29ba69183bf400fe4724c3aae235b93641698a3fa1bc1f84a8" dmcf-pid="QizOQNP3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사진제공=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ilgansports/20250706182635151umep.jpg" data-org-width="800" dmcf-mid="f5co7PuS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ilgansports/20250706182635151um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사진제공=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293f87233dc2c6e3234e008f161bf7e22e6786d03ce609c31f5f2252d1d73e" dmcf-pid="xnqIxjQ0y7" dmcf-ptype="general"> <br>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이 일본 스타디움 공연만의 차별점을 소개했다. <br> <br>6일 엔하이픈은 전날(5일)에 이어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엔하이픈 월드 투어 ‘워크 더 라인’ 인 재팬 –서머 에디션–’(이하 ‘서머 에디션’)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서머 에디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여름 콘셉트의 특수 효과가 더해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이날 정원은 “이번 공연은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하다”며 “‘서머 에디션’이라는 이름처럼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물놀이가 빠질 수 없다. 엔진(팬덤명) 여러분을 깜짝 놀라게 할 시원한 특수 효과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또 한여름 밤 하면 ‘락액롤’ 아니냐. 오늘 공연 시작부터, 시원한 밴드 라이브 사운드로 엔진들을 더 신나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br> <br>엔하이픈은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만에 일본 스타디움급 공연장에 입성했다. <br> <br>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8월 2~3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서머 에디션’의 열기를 이어간다. <br> <br>일본(도쿄)=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HOT SAUCE’로 ‘인가’ 접수…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 07-06 다음 '우태는 안 보이네' 혜리, 女 댄서와 대만 팬미팅 인증 "잊을 수 없어" [MD★스타]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