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너무 오래 기다린 첫 콘서트, 영원히 기억될 순간…더 높이 올라가고파" 작성일 07-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s0sHme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cba64d9a9f66f4d88adb792e81449f8da316f8fdab146e82ce0a1f4709e92" dmcf-pid="4wOpOXsd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tvnews/20250706183741074wcyj.jpg" data-org-width="900" dmcf-mid="VvMsMAxp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tvnews/20250706183741074wc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85efeef36859b1f4c91cbddb0c40a27783acf58df3a5047c89ce19a87d616" dmcf-pid="8jE5ETkPt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첫 단독 콘서트를 펼친 감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c5a06caf95026d502e916696477c023b4d569ebd5ef717a8b079a4ff6658ada" dmcf-pid="6AD1DyEQ11"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라이징 라우드’에서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라며 “성장한 라이즈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48e27c8dc0186a4288407c15ae1cddd6c019f2b777950989a6aa8efae01fe6" dmcf-pid="PcwtwWDxG5"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단독 콘서트를 열고 총 3만 1000명이 넘는 팬들을 만났다. 특히 이번 공연은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돈다. </p> <p contents-hash="71d94a38490f2f87f53b601bbf723e898add3c1f98ed87ca67a2cd2d09df331a" dmcf-pid="QkrFrYwMZZ" dmcf-ptype="general">성찬은 “금, 토, 일 3일간 서울에서 공연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진짜 믿기지가 않는 게 3일 동안 이렇게 넓은 공연장에 한 좌석도 빠짐없이 브리즈로 꽉꽉 채워져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올해 초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이 날을 너무 오래 기다렸다. 3일 동안 여러분들과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희가 이제 이 여정의 시작이니까 앞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무대를 할 텐데 계속 여러분들에게 힘을 줄 수 있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라이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도 영원토록 브리즈만 바라보고 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af733a3d19bb9317f4cd2c1f668a73819d38da522adbe2c884cd8d02d70e5c" dmcf-pid="xEm3mGrR1X" dmcf-ptype="general">쇼타로는 “저도 이 콘서트를 기다려 온 만큼 3일 동안 콘서트를 해보고, 콘서트가 이렇게나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걸 또 다시 깨달은 것 같다. 브리즈와 이런 큰 공연장에 같이 있다는 게 저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이 풍경이 너무 예쁜 것 같다. 브리즈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저희 라이즈를 위해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95f7c36c000a92b9defa9eb3eb23fa8e484bfadcbe2675e1f3d8859c74199a" dmcf-pid="yzKaKebYGH" dmcf-ptype="general">이어 “1년 후에도 2년 후에도 몇십 년 후에도 라이즈와 브리즈와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계속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작한 지 얼마 안됐다. 앞으로 성장하며 여러분들에게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팬들에게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dda6e95977e2bb11dd5b8bcccd411bbdaf21806b923b2e8c26846ba8cc32d99" dmcf-pid="Wq9N9dKGtG" dmcf-ptype="general">은석은 “브리즈랑 무대 하는 게 즐거웠나 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선배님들이 첫 콘서트가 되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셨는데, 저한테 이 콘서트는 인생에 영원히 기억될 순간일 것 같다. 저희는 투어 다녀올 테니까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6f345689468e13ec66ba6fd6340551b4f6f52aa9f28ac6dd5f5eec72833367" dmcf-pid="YB2j2J9HZY" dmcf-ptype="general">원빈은 “재밌었제? 그럼 됐다”고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이며 “이번 콘서트에서도 많이 배웠다. 팬콘서트 하면서 그랬지만 무대에서 많이 배우고 멤버들과 더 돈독해지는 것도 있고, 브리즈와 더 가까워지는 것도 있고 너무 좋은 것 같다. 오프닝부터 이렇게 쭉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앞으로 제가 얼마나 더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진짜 앞으로도 브리즈에게 보답을 많이 할 테니까 브리즈는 따라만 오세요, 저희가 꼭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aab2d34663f4bff9062cb964afc8e22c9597c28187bbda867c5fb53162377392" dmcf-pid="GbVAVi2X1W" dmcf-ptype="general">소희는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제가 작년 9월에 앙코르 콘서트 때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바람대로 된 것 같다. 전 아직도 거기에 있는 것 같다. 브리즈도 여전히 저희와 함께하고 있다. 저는 오늘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저희 (투어) 잘 다녀올 테니까 성장한 라이즈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4d5834aee5fc0a98e260ee8e5a78cd8593e3c657af93ab7632e3a9718b14b4" dmcf-pid="HKfcfnVZHy" dmcf-ptype="general">이어 앤톤은 “아빠 보라고 윤상 안경을 썼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앨범도 그렇고 이번 공연 준비도 그렇고 과정은 많았지만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아쉬운 부분들도 많고 놓친 부분들도 있지만 정말 영원히 기억할 거고, 너무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저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더 높이 올라가고 싶고, 언젠가는 더 큰 곳에서도 공연을 하고 싶을 텐데 그래도 이번 첫 공연인 만큼 멤버들도 수고 많았고 너무 재밌었다. 브리즈는 저희의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거고, 같이 가보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94k4Lf55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감격의 '초고속' 체조 입성..브리즈와 완성한 첫콘 [스타현장][종합] 07-06 다음 '불명' 라포엠, 신승태X최수호 리벤지 성공 "우리는 하이에나 아닌 표범"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