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에 남아"…라이즈, 폭염 보다 더 뜨겁다…첫 단콘으로 입증한 '저력'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7-0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O2YuWA7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69c6d814abde68775e3e624e4d45c17a2dfaac0a0ad4df39535be840bd159" dmcf-pid="xzIVG7Yc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3097fqqt.jpg" data-org-width="550" dmcf-mid="8RXSnriB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3097fq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b43d14ee11facf2db5e82fe001985af039cfc06379872f84088677b42b938b" dmcf-pid="yEVIekRu3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명희숙 기자) 그룹 라이즈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서울공연의 마침표를 찍으며, 전세계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62a90d030b754d6d6084810cfcc783a76ac07459bcf704ae9eba74c36bb475cd" dmcf-pid="WDfCdEe7ut"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A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05ab15177df01863a8b86a9bc99fbf1efe9a8e9a3549ecaaca960c29f954336e" dmcf-pid="Yw4hJDdz71"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느 라이즈의 외침과 포부를 담아냇다. 그리스 고전 '오딧세시아'의 서사를 라이즈만의 음악을 통해 재해석하며 멤버들이 그려가는 여정을 5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p> <p contents-hash="9fabbbf87fadde69a1738dbacdf023cfdf15a663eed43e818f79598a57376b74" dmcf-pid="Gr8liwJqF5"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즈는 정규 1집 수록곡 '잉걸'과 '오딧세이', 미니 1집 수록곡 '사이렌'과 '콤보'까지 4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오프닝을 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710df6ad162561a5bb1849e37fbd724238989cf43d837b0fe7116a0dd7b7c3ee" dmcf-pid="Hm6SnriBuZ" dmcf-ptype="general">라이즈 성찬은 "벌써 서울 콘서트 마지막 날이 왔다. 오늘 여러분들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기다린 마음, 저희보러 와준 이 마음 무대에서 다 쏟아낼테니 함께 즐겨달라.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4c0036fcdfb0a46c37d5e0cd4ddc528ee3c438b06691611557d87862c200837d" dmcf-pid="XsPvLmnbpX" dmcf-ptype="general">원빈 또한 "마지막 공연이라서 더 잘하려고 하니까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 집중해서 공연하고 있다'며 "마지막이니만큼 더 섹시하고 더 귀엽고 더 멋지게 하겠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97722ecab2bd4c2706cceb69062ab47cbfb2028ba4d0a268576839a691bef" dmcf-pid="ZfWM3VFO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4561yrhv.jpg" data-org-width="550" dmcf-mid="6OZvLmnb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4561yr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f92e767abe7884e3c5dffc5ca14dc1b49d81965984d44a53893136db8fc4df" dmcf-pid="54YR0f3IFG" dmcf-ptype="general">쇼타로 역시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긴장이 되는 거 같다. 오프닝부터 많은 함성소리가 들려서 정말 신났다. 이제 시작이고 끝까지 달려갈테니 큰 소리 내 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b6bae8c8598ffde5be9a5889d001bca5aa1003be324f12ceadb1a999b68c6e8" dmcf-pid="18Gep40C0Y"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즈는 ‘Fly Up’, ‘Bag Bad Back’, ‘Show Me Love’, ‘Midnight Mirage’, ‘Another Life’ 등 정규 1집 발표곡부터 ‘Boom Boom Bass’, ‘Impossible’, ‘9 Days’, ‘Honestly’ 등 미니 1집 수록곡, ‘Get A Guitar’, ‘Love 119’, ‘Talk Saxy’, ‘Memories’ 등 데뷔 초 선보인 곡들의 무대까지 그간의 라이즈의 탄생과 성장을 한 눈에 담아내는 다양한 곡으로 셋리스트를 구성했다. </p> <p contents-hash="c166fe1c8c5a149c15d8c2ce46f03249b9605db05763800f6e9fd079e53c318b" dmcf-pid="t6HdU8phpW" dmcf-ptype="general">이어 동방신기 ‘Hug’ 리메이크, 엑소 ‘Monster’ 커버 등 SM 선배 아티스트의 히트곡 무대로 'SM DNA'를 과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b36d55154680397e89229b900e4a19e95b096471926be7167640259b45cdea1" dmcf-pid="FPXJu6Ulpy" dmcf-ptype="general">또한 KSPO DOME을 적극 활용한 무대 장치와 구성 역시 큰 볼거리였다. 공중으로 이동가능한 계단부터, 메인 무대와 중앙 무대, 팬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이동 무대 등은 다양한 방식으로 라이즈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갑판 리프트와 워터 커튼 등을 이번 공연 콘셉트에 맞는 이색 장치로서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ee8fca01df1a69a9313def0ad7b59b2fc0dc3f679e63ae4ee28236b126c537f" dmcf-pid="3QZi7PuSzT" dmcf-ptype="general">이날 은석은 "제가 한단어로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라이징 라운드'는 한마디로 영원히다. '포에버'라는 단어처럼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 같다"고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ae5e40000559a3f73704d6908e26ac2132910973ea21003d093e786fc1a010" dmcf-pid="0x5nzQ7vpv"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즈는 앙코르 무대를 마치고 벅찬 감정에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이기도. 성찬은 "진짜 믿기지가 않는게 3일 동안 이렇게 넓은 공연장에 한 자석도 빠짐없이 브리즈도 채워져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며 "이날을 올해 초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너무 기다렸다. 진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95aef4fa22f40ab6f6fb240270b2baee67c5c597967b0bf4c9c7542f61b27" dmcf-pid="pM1LqxzT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5850sleu.jpg" data-org-width="550" dmcf-mid="Pya3mGrR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xportsnews/20250706183615850sl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e7cef3d887e4a804279f369c3bbfcc52ce588f80042c08aa18e4114b06c501" dmcf-pid="URtoBMqy3l" dmcf-ptype="general">쇼타로는 " 3일동안 공연을 해보고 콘서트가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거구나 라를 걸 깨달았다. 멤버들과 함께 했는데 브리즈들과 큰 공연장에 함께 있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라이즈를 위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p> <p contents-hash="609b98306c728f5625ad67695952de24ef6c269b6457ba7b0bb9846e21b2c38a" dmcf-pid="ueFgbRBW0h" dmcf-ptype="general">이어 은석은 "첫 콘을 시작할때 너무 떨리고 걱정됐는데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걸 보며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이 들었다. 즐거운 시간을 빨리 지나가는데 브리즈와 무대 하는게 즐거웠나보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저한테 이 콘서트는 아무래도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지 않을까 싶다"며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56e1e55f351a75d1f6632843a60591e0de97e79f0b7dd21095b69ce0e12a3cf" dmcf-pid="7d3aKebY7C" dmcf-ptype="general">원빈은 "원빈 이번 콘서트에서도 정말 많이 배웠던 거 같다. 무대하면서 많이 배우고 멤버들과도 돈독해지고 브리즈와도 더 가까워지는 거 같다"며 "오프닝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앞으로 제가 얼마나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 앞으로도 브리즈에게 많이 보답할테니 브리즈는 따라만 와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a3ec87608504860f78010dcf3e9c8e940ec1d4ba5c678eb668cfa5b092e8f21" dmcf-pid="znUAVi2XuI" dmcf-ptype="general">소희는 "3일동안 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브리즈도 여전히 저를 반기고 여전히 함께하고 있다. 저는 이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성장한 라이즈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67f8bf7c0b5987eac985a1e53225cbe82629f3f8bd17e2c9559ad4f710803efa" dmcf-pid="qLucfnVZUO" dmcf-ptype="general">끝으로 앤톤은 "준비한 만큼 그 순간이 굉장히 떨린다. 앨범도 그렇고 이번 공연 준비도 그렇다. 과정은 많았지만 또 빨리 지나간거 같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정말 영원히 기억할 거고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으로 남을 거 같다"며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도 더 높이 올라가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 언젠가 더 큰 곳에서 공연을 하고 싶을텐데 이번 첫 공연인 만큼 멤버들도 수고 많았고 너무 재밌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94afd6f3d1d0e445704991f337124f42136aa25707717c19647e35a9584c3f4" dmcf-pid="Bo7k4Lf5zs" dmcf-ptype="general">사진 = SM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7ead1a76797890b343eb36b5c32c72651c0efca92fb753968a6bcb9298eec557" dmcf-pid="bgzE8o41F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컵밥의 신’ 송정훈 570평 대저택 “영화관· 헬스장까지?” → 정호영 셰프, 광복기념 푸드 페스티벌 (‘사당귀’) 07-06 다음 라이즈, 감격의 '초고속' 체조 입성..브리즈와 완성한 첫콘 [스타현장][종합]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