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컵밥의 신’ 송정훈 570평 대저택 “영화관· 헬스장까지?” → 정호영 셰프, 광복기념 푸드 페스티벌 (‘사당귀’) 작성일 07-0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LKypTN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b877dea8b91e65635b718ccb6c67042b86fd0932bb47bd592b26e20cd077c" dmcf-pid="Gbo9WUyj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tartoday/20250706183609788yymg.jpg" data-org-width="700" dmcf-mid="yvbYNCaV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tartoday/20250706183609788yy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9bf63a0773df809da80b91e24febb2a1a7b2131aec2ff8c2311e5bc811e8c5" dmcf-pid="HKg2YuWAUn" dmcf-ptype="general"> 컵밥의 신 송정훈이 570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8bc486edb1ba7bc5bcb75c61a0a00f22205983af26515a8a7e8125e969e1c8b" dmcf-pid="X9aVG7Ycpi"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호영, 이순실, 송정훈이 보스로 차례대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9263537f82a43470d817730deabaf0a73292ecf13d4eb7e989e16d9c3692134" dmcf-pid="Z9aVG7YcF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보스 정호영은 광복 80주년 기념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그는 “국가보훈부에서 개최하는 코리아 메모리얼 푸드 페스타에 초대받아서 광복을 주제로 한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라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b31e8ac29b2b4754dc6d8c3f06cae1ef8d9ef168115d3ca9f6be450011d1e57" dmcf-pid="52NfHzGkFd" dmcf-ptype="general">오픈 1시간 전 정호영은 500인분을 만들기엔 재료가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아 보이자 직원들을 닦달했다. 또 옆 부스에 최현석, 정지선, 이원일, 조광효, 안유성 등 유명 셰프들이 부스를 열고 있다고 하자 정호영은 그들을 견제하기도.</p> <p contents-hash="3772bc56621a261d7932e7836323c4e93dd871d69a50d380b712b0c613af397b" dmcf-pid="1Vj4XqHEUe" dmcf-ptype="general">어렵게 500인분 재료 준비를 마친 정호영과 직원들은 길게 줄을 선 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납작두부볶음을 요리했다.</p> <p contents-hash="a44d170f652c8084a1ffc52fe919f9457bf19333b7e0d6cc7c537f6ca20c065a" dmcf-pid="tfA8ZBXDuR" dmcf-ptype="general">잠시 후 정호영이 개막식 행사를 위해 자리를 잠깐 비우자 정지선은 정호영 부스의 고객을 채 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a764d951b7cf658fe864ea5593a3978cbd06cf0c311525c7978d179b55452a" dmcf-pid="F4c65bZw3M" dmcf-ptype="general">이때 정호영 셰프의 쿠킹 쇼가 시작됐다. 그러나 갑자기 비가 내렸고 많은 사람이 자리를 비웠다. 그런데도 정호영은 “오건해 선생님께서 많은 독립운동가분을 위해 두부 요리를 많이 해주셨대요. 그래서 ‘납작두부볶음’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정성스럽게 요리했다.</p> <p contents-hash="7a0c3b22317a49cc40a00e3f0babca6c3163c4380897b7caf54b1fdff75aacb0" dmcf-pid="38kP1K5r7x" dmcf-ptype="general">그의 음식을 맛본 가수 전유진이 따봉을 연발하자 고객들은 정호영 셰프 부스를 계속해서 방문했다. 결국 500인분 매진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7b9932c816263452b3bf9edf27fc66eddc545d44e5b86e9115ef8c4272e4cf3" dmcf-pid="06EQt91m7Q" dmcf-ptype="general">두 번째 보스로는 이순실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동두천에서 매장을 열면 영어를 해야 한다며 지인이 운영하는 영어 유치원을 찾았다. 순실이 영어 문제를 전혀 읽지 못하자 원어민 선생님은 “애쁠(apple)”이라며 또박또박 읽어줬다.</p> <p contents-hash="d6920a65b4546d64267f0821a7006662f0e28a59b13925e28d8fa581aef7a5e0" dmcf-pid="pPDxF2tsuP"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순실은 “애뽀? 그건 아니지. 애풀! 사과! 틀렸어. 애풀이야”라며 오히려 원어민 발음을 교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원어민 선생님은 “그녀의 영어 레벨은... 2살이에요”라고 진단했다. 이순실은 “그러니까 비교가 안 된다는 거야. 베이비들하고 놀아야지”라며 본인의 실력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17920baba66840e61a567210039e9ce5d25ee1cd5f7730f48fd3411eadedc67" dmcf-pid="UQwM3VFOu6"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김숙은 “2살이면 많이 쳐준 거 아니에요? 2살도 단어 많이 알아요”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127297d665a96311704b9b00f83fa16376db2249bfd7e4b0299a0f827f388da1" dmcf-pid="uxrR0f3Iz8" dmcf-ptype="general">아이들에게서 영어를 배운 이순실은 보답으로 북한 음식인 감자 박살탕을 만들어줬다. 완성된 요리를 본 아이들은 “저 안 먹을래요”라며 순실의 요리를 거부했다. 그러나 탈북민 나민희를 따라 케첩을 뿌리더니 “이제야 맛있네”라며 그릇을 깨끗하게 비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a1f2fc55092e8ccadb2bd52b4b542846e02943b4c6dddac7fb148cde5f0fd" dmcf-pid="7Mmep40C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tartoday/20250706183611179qkon.jpg" data-org-width="700" dmcf-mid="WZKGjhNf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tartoday/20250706183611179qk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c6de8e4649cab776ac8c69d883d01bd13aee92cbb916a0cc3b3e41c484600c" dmcf-pid="zhuSnriB3f" dmcf-ptype="general"> 세 번째 보스로는 컵밥의 신 송정훈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송정훈은 570평 대저택을 공개, 패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송정훈은 “6년 전에 직접 지었는데 아내가 실내 인테리어를 다 하고 제가 외관을 지었어요”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ce3e6793c02da379a18258f5643c7e713c27b7037c2db267cb665d141b76823" dmcf-pid="ql7vLmnb3V" dmcf-ptype="general">그는 헬스장, 영화관, 옷방, 서재 등 다양한 방이 숨어 있는 스위트 홈을 선보였다. 송정훈이 “대충 하면 15억 정도?(현재 시세 30억 예상)”이라고 하자 전현무는 “저게 실화야?”라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c5a0564e71a360dc57be4882752bd8818a36d5c1189fc1b13b34bff082a1f13d" dmcf-pid="BSzTosLK72" dmcf-ptype="general">5남매의 아침 식사, 점심 도시락까지 직접 준비한 송정훈은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는 자상한 아빠의 면모도 보였다.</p> <p contents-hash="a81af938c27700c55ea43c46edf418482de1b05c6946a4582cacd6241ccd575c" dmcf-pid="bvqygOo979" dmcf-ptype="general">이후 컵밥 회사에 도착한 송정훈은 또 다른 대표 권덕COO를 만났다. 송정훈은 “저 친구가 헤지 펀드에서 일했는데 저걸 그만두고 온 거예요. 친구가 연봉만 25억이고 보너스는 더 많이 받았어요. 저희 가게의 첫 손님이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유타 다운타운에서 일하다가 뉴욕 본사에 스카우트된 거예요. 거기서 더 큰 회사로 이직하면서 본인이 6천억 정도 매니징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17bfd5d7e247fa1bb14cec464e54041f38817ec3637339ac4f55e0f8d9811c" dmcf-pid="KTBWaIg20K"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저렇게 흥 많은 분 보스 밑에는 냉철한 사람이 없으면 회사 유지가 힘들어요. 저는 ‘저 사람이 키맨이구나’ 싶었어요. 혼자 했으면 거덜 낼 스타일이야”라며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3cb3d3506476bde5dec6a739a5a1994943281b34cb55820c890928a5f6515bb" dmcf-pid="9ybYNCaVzb" dmcf-ptype="general">유타주 내 공립 고등학교에 도착한 송정훈 부부와 직원들은 컵밥 이벤트를 준비했다. 제육, 닭갈비, 닭강정 컵밥이 준비되자 학생들은 길게 줄을 서 컵밥을 받아 갔다.</p> <p contents-hash="dc2f8d0fd48f0c25c6acc60dc64effb85779acc19e916b4b0211d76fec8ee946" dmcf-pid="2WKGjhNfFB" dmcf-ptype="general">이때 송정훈이 초대한 인플루언서 제임스 서까지 오자 학교 내 부스는 시끌벅적해졌다. 송정훈 영상을 본 노희영은 “본인이 하나하나 저렇게 만들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대단하네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733defa07f4cf0e70a18c3405af4650512c869cd92be8a1d2f2a5071e28ac77" dmcf-pid="VY9HAlj47q"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02a7a2ebf60a9707ca896dd90c7806b1b5d654a4df84379d9e485625326a10" dmcf-pid="fG2XcSA8uz"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능 치트키’ 서현우, 케미 제조까지 다 된다(우리 영화)[MK★TV뷰] 07-06 다음 "영원히 기억에 남아"…라이즈, 폭염 보다 더 뜨겁다…첫 단콘으로 입증한 '저력' (엑's 현장)[종합]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