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최상위 장르 포식자의 폭룡적 무대 “첫 단콘 날았다”[리뷰] 작성일 07-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Tx9dKG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9b1e57175493ff4613c27324a3c9f5801188c560d83394c5626d6e8ff45ae" dmcf-pid="xQyM2J9H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불과 670일 만의 일. 케이팝 ‘기린아’ 라이즈가 케이스포 돔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rtsdonga/20250706183226191au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1fhETkP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rtsdonga/20250706183226191au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불과 670일 만의 일. 케이팝 ‘기린아’ 라이즈가 케이스포 돔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31a1d33b9fc899f898eeddb75714cacdf7978ce84305dad195a57ddd2747b8" dmcf-pid="yTxWOXsdwV" dmcf-ptype="general"> 이 모든 게 불과 670일 만에 이뤄졌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세트 리스트에서 단 2곡을 제외한 22곡이 창작곡, 이마저도 모조리 히트곡이다. 케이(K)팝 또 ‘그 코어’ SM엔터테인먼트가 낳은 ‘기린아’ 라이즈다. </div> <p contents-hash="cae7c4e3dceb2c8a7ac6eaa3094500f269005a4c962d0464694077f1c6077246" dmcf-pid="WyMYIZOJI2" dmcf-ptype="general">그룹 라이즈가 데뷔 670일 만 첫 단독 콘서트에 나섰다.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케이팝 성지’로 불리는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전석매진사례 속 ‘라이즈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4aa40166aed680242bbee55bb7633e150ca6aa80e73a7a78b1cc5bf209cc05ea" dmcf-pid="YWRGC5IiO9" dmcf-ptype="general">지난 해 이미 ‘톱티어’ 대열에 들어선 라이즈는 ‘기린아’란 새로운 별칭에 걸맞게 ‘장르 포식자’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오롯이 그들만을 위한 무대 위에 쏟아냈다. 단독 콘서트에 앞서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수록곡 ‘잉걸’을 시작으로 ‘사이렌’, ‘오디세이’, ‘콤보’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 넘버들을 부르며 자타공인 ‘올 라운더’의 면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1ee4e0274038b0564902644e452539d4dd4e3d07d3fe16a866b844eeba0baa3" dmcf-pid="GYeHh1CnEK" dmcf-ptype="general">이들 라이브는 댄스, 록, 발라드 등 거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무한 변주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림 없이’ 펼쳐지며 눈길을 끌었다. 공연을 구성한 5개 장은 라이즈 ‘고유의 스토리텔링에 더해’ 노래의 템포나 분위기로도 확연히 구분되며 완성도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cd2c8ce14d21c76f81611923762c737cc88321fabc7a1b43eacd5ff2f0e53ac1" dmcf-pid="HeHJ8o41Ob" dmcf-ptype="general">공연은 670일간 펼쳐진 이들 서사를 3시간 러닝 타임으로 축약한 한편의 영화와도 같았다. 라이즈의 현 위상에 걸맞는 무대 세트도 인상적이었다. </p> <p contents-hash="12ced469d5e3af7b1ff0e6d8543ad63c9a9d8c383d975cff6c4f5e4a65efd052" dmcf-pid="XdXi6g8tOB" dmcf-ptype="general">초대형 삼각 LED 구조물 2개를 기둥으로, 공중 부양하는 계단, 높이 8.7m에 달하는 돛, 또 파도를 연상케 하는 일명 워터 커튼까지 하나의 범선처럼 무대를 꾸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5eb31aee526b6a154f3e7cc7b21e528f6576f7cffa82e1881259016e2f16a" dmcf-pid="ZJZnPa6F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세대 필살기로 꼽히는 ‘청량미의 원조’에서 외형상 ‘단단함’ 마저 묻어나는 청년으로의 대변신도 이들 팬덤 ‘브리즈’를 열광케 한 결정적 소구 가운데 하나였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rtsdonga/20250706183227476nb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6vrYwM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sportsdonga/20250706183227476nb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세대 필살기로 꼽히는 ‘청량미의 원조’에서 외형상 ‘단단함’ 마저 묻어나는 청년으로의 대변신도 이들 팬덤 ‘브리즈’를 열광케 한 결정적 소구 가운데 하나였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6d318fe0533853731d2efca3ae7ee69c15144b05050bd7c5550152fdcaa696" dmcf-pid="5i5LQNP3Oz" dmcf-ptype="general"> 5세대 필살기로 꼽히는 ‘청량미의 원조’에서 외형상 ‘단단함’ 마저 묻어나는 청년으로의 대변신도 이들 팬덤 ‘브리즈’를 열광케 한 결정적 소구 가운데 하나였다. ‘짐승돌’로 면면히 이어져온 기존 방식과는 결이 다른, 가렸지만 숨길 수 없는 섹시 미란 모습으로 시각화됐다. </div> <p contents-hash="802de151b483229feda646ae19bd40600dbe3dcafb1fbcd228bc0168d2ee3ce1" dmcf-pid="1n1oxjQ0w7"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은 ‘라이징 라우드’란 이름으로 해외 투어로 이어진다. 일본 도쿄, 효고, 사이타마, 히로시마, 후쿠오카를 위시로, 홍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e336dc148ed3d2e7fc1a9ba9f6f13779d726d6c1d89ba3bf59168761c10a1625" dmcf-pid="tLtgMAxpsu"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요리 잘하는 살림꾼? 멤버들 위해 샌드위치 뚝딱 “1시간 일찍 기상” (런닝맨) 07-06 다음 최초 '베트남 왕족 혈통' 여배우? 이세희, 깜짝 놀랄 '반전' 진실은? ('전지적참견시점')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