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정은 이제 시작" 라이즈, 3만 브리즈와 월드투어 닻 올렸다(종합) 작성일 07-0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fF2J9H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d01845cac26341b265b639489a9b599e40de03fba781fd1f306893efd7938" dmcf-pid="5U43Vi2X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49951qzvc.jpg" data-org-width="559" dmcf-mid="xWAjh1Cn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49951qzv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f9b1d9cba97b7749ea91745956603d06d47b09da105d14bb202157df8e8234" dmcf-pid="11bXqxzTDv" dmcf-ptype="general"> 라이즈(RIIZE)가 브리즈(팬덤명)의 뜨거운 떼창 속 첫 월드투어의 닻을 올렸다. <br> <br>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의 3일차 공연이 열렸다. 라이즈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약 3만 1000명의 브리즈와 만났다. 이번 공연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라이즈의 외침과 포부를 담아, 그리스 고전 '오디세이아'의 서사를 5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라이즈는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청량한 무대부터 칼군무와 섹시한 춤선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무대까지 약 3시간 동안 총 24곡의 무대를 꽉 채웠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efa3d17a87e8201b5679b5cbf51e37ece1de38d57bac181551359d2164f67" dmcf-pid="ttKZBMqy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1342glzq.jpg" data-org-width="559" dmcf-mid="yqHG7PuS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1342glz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e28761c8904e0ce3bdfbbef4331fd1a4cc7043806a215d3f3800de167011b4a" dmcf-pid="FF95bRBWml" dmcf-ptype="general">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4시, 라이즈는 초반부터 강렬한 퍼포먼스 곡으로 휘몰아쳤다. 신화 속 주인공처럼 거대한 돛과 함께 무대에 등장한 멤버들은 '잉걸 (Ember to Solar)'에 이어 '사이렌(Siren)'으로 강렬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지난 5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ODYSSEY)' 수록곡 '오디세이'부터 미니 1집 '라이징 : 에필로그' 수록곡 '콤보(Combo)'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였다. <br> <br> 첫 무대를 마친 쇼타로는 “서울 공연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긴장이 많이 됐다. 이제 시작이고 끝까지 달려갈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원빈은 “마지막 공연이라 뒤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더 잘하고 싶은데 더 잘하려고 하니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 더 섹시하고, 더 귀엽고, 더 멋있게 할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소리쳤다. 소희는 “여러분과 저희의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고 싶다”며 “라이즈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첫 여정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떠들썩하게 만들겠다”고 첫 월드투어에 나서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3d4cd66cb75d1df0ad0e88d315dac180996f8415fba54b4f2b906e2494238" dmcf-pid="3321KebY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2666ivyh.jpg" data-org-width="560" dmcf-mid="W5CViwJq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2666ivy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0fd20ef3611a2429eaaf21a17ac0148a78438e0c344e52e9e645dca9276b8b" dmcf-pid="00Vt9dKGOC" dmcf-ptype="general"> 이날 라이즈는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메모리즈(Memories)' '임파서블(Impossible)'부터 지난 5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ODYSSEY)' 수록곡 '플라이 업(Fly Up)' '백 배드 백(Bag Bad Back)' '쇼 미 러브(Show Me Love)' 등 다양한 '이모셔널 팝'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어 버전으로 번안해서 부른 '럭키(Lucky)' '비 마이 넥스트(Be My Next)' 등 일본 발표곡부터 동방신기 '허그(Hug)' 리메이크, 엑소 '몬스터(Monster)' 커버 등 SM 선배 아티스트의 히트곡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겟 어 기타' 무대에선 원빈이 일렉 기타, 앤톤이 베이스 연주를 해 특별함을 더했다. <br> <br> 라이즈의 새로운 출항을 알리는, 웅장함을 보여준 무대 연출도 눈길을 모았다. 공중에서 업다운 되는 계단부터 돌출 무대 속 갑판처럼 설치된 대형 리프트와 돛 세트, 상공에서 쏟아지는 워터 커튼까지 공연장 전체가 라이즈를 싣고 나아가는 거대한 범선처럼 꾸며졌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0e2609a6be3279e4aec1f5613756cf67902e183143b0c3f234ef764834658" dmcf-pid="ppfF2J9H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4027erpc.jpg" data-org-width="560" dmcf-mid="YPYMAlj4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4027erp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a35729fb04a7d2059ff255d93fc115cfc62bde4ec79da764506ce6e34cf69" dmcf-pid="UU43Vi2X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5717gdml.jpg" data-org-width="559" dmcf-mid="Ga8h1K5r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5717gdm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77234af96d6e3de8d165d7de9a34621037b6ef5bb64d966d1992c2f88887fd" dmcf-pid="u4n2JDdzss" dmcf-ptype="general"> 후반부로 갈수록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거대한 공연장이 떠나갈 정도로 함성도 대단했다. 멤버들은 “떼창 듣고 무대를 하다 소름이 돋았다” “오늘 도파민 미쳤다”고 외치기도 했다. 멤버들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2년간의 성장을 증명해 보였다. 은석은 이날 공연을 '영원'이라고 표현하며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 같다”고 말했다. 성찬은 '시작'이라고 정의하며 “라이즈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br> <br> 앙코르 무대에서는 '모든 하루의 끝' '원 키스(One Kiss)' '인사이드 마이 러브(Inside My Love)' 등 라이즈 스타일의 팬송으로 감동을 더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4734975c80d34a6e17e8b435a36d02eef0133fee000fe099cc1e41bdd4ee0" dmcf-pid="78LViwJq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7095borv.jpg" data-org-width="559" dmcf-mid="Hu95bRBW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7095bor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89ac1cd2f1c94e0e9e7db58560af314c28b9382a7ab05a581a28647a07c51d2" dmcf-pid="z6ofnriBDr" dmcf-ptype="general"> 끝으로 성찬은 “마지막이 왔다. 정말 행복했다. 3일 동안 이렇게 넓은 공연장에 한 좌석도 빠짐없이 브리즈로 채워져 있단 게 믿기지 않는다. 올해 초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이날을 너무나 기다렸다. 이제 이 여정의 시작이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무대를 할 텐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라이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있을 라이즈의 여정에도 함께해달라. 오래오래 보자. 영원토록 브리즈만 바라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쇼타로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1년 후, 2년 후, 몇십년 후에도 라이즈와 브리즈가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달라”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이야기했다. 은석은 “첫 콘서트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선배님들이 그러셨는데, 저에게 이 콘서트는 인생에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자 마지막일 거 같다”고 말해 의미를 더했다. <br> <br> 원빈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많이 배웠다. 멤버들과도 돈독해지고 브리즈와도 더 가까워진 거 같다. 앞으로도 보답을 많이 할 테니 브리즈는 따라만 와라. 보여드리겠다”고, 소희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성장한 라이즈로 돌아오겠다”고 당찬 다짐을 전했다. 앤톤은 “영원히 기억할 거고 너무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으로 남을 거 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지만 더 높이 올라가고 싶고 더 성장하고 싶고 언젠가 더 큰 곳에서도 공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58b444a7ac8c6dbcc15ed97cbb72e0a7fe999eefed6eb796b30f2d6f2d361" dmcf-pid="qPg4Lmnb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8461pspe.jpg" data-org-width="559" dmcf-mid="XteBMAxp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JTBC/20250706190558461psp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8c44a1fa80473bb8be893fcbe76dfad48b5d0a1bc8c9833e81f4e83cd10242a" dmcf-pid="BQa8osLKrD" dmcf-ptype="general"> 지난 2023년 9월 데뷔한 라이즈는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처럼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들은 데뷔 2년도 채 되지 않아 3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우며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에서 '커리어하이'를 달성 중이다. <br> <br> 라이즈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찾는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SM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히 기억될 순간"... 체조 뚜껑 날린 라이즈, 첫 단콘 찢었다 [종합] 07-06 다음 카리나, '2번 지지' 정치색 논란 해명 "날이 쌀쌀해서 입었을 뿐인데.. 내가 무지해" [RE:뷰]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