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순간"... 체조 뚜껑 날린 라이즈, 첫 단콘 찢었다 [종합] 작성일 07-0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6일 데뷔 KSPO DOME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C1KebY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a86f33e34b512c4f83c242d2fe1c547722d9e221a3906db3e691d8044df35" dmcf-pid="HqKdETkP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7052uovn.jpg" data-org-width="640" dmcf-mid="yZrLmGrR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7052uo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f987b266b77550c7ec7a496907070a80a4f56a602b580fc716788a52b30ac" dmcf-pid="XB9JDyEQC8" dmcf-ptype="general">"아마도 이 콘서트는 인생에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지 않을까 싶어요."</p> <p contents-hash="30f44d4246639906787b69adfffe56f55a9cf5d06c93b3821644a2261adfe8b5" dmcf-pid="Zb2iwWDxC4" dmcf-ptype="general">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첫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더 높은 곳을 향해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라이즈의 첫 콘서트 투어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p> <p contents-hash="de9f6e77366a94dc445ce281da79c587767d43c3e5c9c5adadd4c75264708185" dmcf-pid="5KVnrYwMhf"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cee9e4727c82061b7fe3ed0fb4d213c7eddb3b69a7778122fae06d16808f9ed2" dmcf-pid="19fLmGrRWV" dmcf-ptype="general">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사흘에 걸쳐 열린 '라이징 라우드'는 지난 2023년 데뷔한 라이즈가 데뷔 2년여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자 첫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c4b38b74a598bde7048ebae5a221bcd94a0b2c58dc57b925b7e279006136325" dmcf-pid="t24osHmeW2" dmcf-ptype="general">티켓 오픈 당시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추가 개방된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라이즈는 3일 공연으로 총 3만1,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세대 대표 보이그룹다운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079938acfb26277c410746484f136ec9dde558d8eb553125438c8684c79c8a3" dmcf-pid="FV8gOXsdW9"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0c3ded0850224c71dc2b5d6f27afe76994ecee2adf5262183078f29137e8494e" dmcf-pid="3f6aIZOJhK" dmcf-ptype="h3">"벌써 마지막 날, 후회 없는 무대 만들겠다"... 각오 다진 라이즈</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393c71d5777e9968145c76da36d053a4c9aa1936503d4a2c256070957cba5" dmcf-pid="04PNC5Ii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8302erqd.jpg" data-org-width="640" dmcf-mid="WlJwWUyj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8302er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3efb3e92b2215386636f9bf94ded29ee553a30d96d9235c06a73370fc4c066" dmcf-pid="p8Qjh1CnWB"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더 놓은 곳을 향해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라이즈의 포부를 담았다. 그리스 고전 '오디세이아'의 서사를 자신들만의 음악을 통해 재해석한 라이즈는 여섯 멤버가 한 팀으로서 같이 그려가는 여정의 내러티브를 5개 섹션으로 구성해 몰입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0269d6e9988336dd2a8916ab255a5ba6eecc635ce325a4d3941315d464795fe" dmcf-pid="U6xAlthLhq" dmcf-ptype="general">이날 '잉걸'로 강렬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라이즈는 '사이렌' '오디세이' '콤보'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이어갔다. 쉴 틈 없이 이어진 무대 이후 돌출 무대에 선 라이즈 멤버들은 첫 단독 콘서트 마지막 날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bf08cf06e656e00271c7c428f669d5910b3bbafcbd795c248e377a59bc92b8" dmcf-pid="uPMcSFlovz" dmcf-ptype="general">성찬은 "벌써 서울 콘서트 마지막 날이 왔다. 오늘 콘서트 많이 기다리셨냐. 기다린 마음, 저희를 보러 와주신 마음 위해 무대에서 다 쏟아낼 테니 함께 즐겨달라. 함께 즐거울 시간 만들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278ad386dc2a36e98f3d806be5915bec4960727b0eff32a656d34f7c7a973f" dmcf-pid="7QRkv3SgW7" dmcf-ptype="general">쇼타로는 "벌써 서울 공연 3일째가 됐는데 어떻나. 저는 왠지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되게 긴장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오프닝부터 많은 함성 소리가 들려서 너무 신났다. 이제 시작이고 끝까지 달려갈 테니 더 큰 소리 질러달라"라고 말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2335e84add8a37a18d65ed9172b353cb126de6d3e5288ba65b38d8413d4bc8" dmcf-pid="zxeET0vaCu" dmcf-ptype="general">이어 은석은 "그저께와 어제의 떼창과 함성이 너무 좋았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잘할 수 있겠나. 오늘이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신나게 놀아보자"라고 말했고, 원빈은 "저도 오늘 마지막 공연이라 더 잘하고 싶어서 진짜 뒤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런데 더 잘하려고 하니까 몸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 오늘 진짜 집중해서 센스 있게 잘해보겠다. 오늘이 마지막인 만큼 더 섹시하고 더 귀엽고 더 멋있게 할 테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f741c39039a6d5fcfc51764885e10c3ec2e2cd9f9b2738cba02c0de2ec399e5" dmcf-pid="qKVnrYwMvU" dmcf-ptype="general">또 소희는 "오늘 마지막 날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 있는 힘없는 힘 다 쏟아부어야 하지 않겠나. 저희 라이즈도 체력이 바닥나서 기절할 때까지 무대를 할 테니 여러분들도 같이 신나게 놀아달라. 그거면 된다. 오늘 완벽한 무대, 후회 없는 무대 만들고 갈 테니 끝까지 즐겨달라"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8d96e396a324b2afb11dd7e72038726c8bbcdeb7955d284b739a0764e4f1ac55" dmcf-pid="B9fLmGrRS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앤톤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이제 감을 좀 잡은 것 같다. 저도 오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제일 많이 긴장한 것 같은데 오늘 공연하면서 있는 힘없는 힘 다 쏟아부어서 최선을 다할 테니 끝까지 함께 즐겨달라"며 이어질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973eb4eb07a341e4039e641733cecdf3c2b04aa347d734faea1644f002440f5" dmcf-pid="b24osHmeC0"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e15f2154f94616d9eb70e664552a621e2c51f8a6f1e08959d7009519fbe4a1d8" dmcf-pid="KV8gOXsdy3" dmcf-ptype="h3">떼창으로 KSPO DOME 채운 브리즈... </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a42402165e9f24e5cd785f62b8e55f69e091b4175d057f16a0d8d78fec371" dmcf-pid="9f6aIZOJ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9626amqu.jpg" data-org-width="640" dmcf-mid="Y4U6gOo9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hankooki/20250706190429626am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3일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89113356245a41e853f77fc45c9348748562d47215405b00a04bf25af81b51" dmcf-pid="24PNC5Iiht" dmcf-ptype="general">오프닝 이후 '메모리즈' '비 마이 넥스트(한국어 버전)' '럭키(한국어 버전)' '패시지' '미드나잇 미라지' '허그' '러브 119' '9 데이즈' '쇼 미 러브' '어니스틀리' '토크 섹시' '임파시블' '몬스터' '백 배드 백' '겟 어 기타' '붐 붐 베이스' '플라이 업' '어나더 라이프'까지 라이즈의 정체성을 담은 무대들이 쉴 틈 없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2de80813184e59a02f760b2164cbc8b7aab7b5d0441e5881a399074bc465040" dmcf-pid="V8Qjh1CnS1" dmcf-ptype="general">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신난 모습으로 무대를 누빈 라이즈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의 열기도 뜨거워졌다. "오늘 저희와 여러분의 목소리로 이 공연장을 가득 채우고 싶다. 같이 따라 불러달라"는 라이즈 멤버들의 당부대로 브리즈는 우렁찬 떼창으로 KSPO DOME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e6d398e5d56232adaa10734ceacc8ef4dcbb023be026019d37e3edfc8a64acd7" dmcf-pid="f6xAlthLS5" dmcf-ptype="general">아쉬움 가득한 본 공연 이후, '모든 하루의 끝'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 라이즈는 '원 키스' '인사이드 마이 러브'로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a9c87540effc90652ff40916a62b41506b4b933888fb12546df48b2d2631d9bf" dmcf-pid="4PMcSFloWZ" dmcf-ptype="general">성찬은 "벌써 마지막이 왔다. 끝내려니까 너무 아쉽다"라며 "저희 이번 3일간 서울에서 공연을 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감사하다. 진짜 믿기지가 않는게, 3일 동안 이렇게 넓은 공연장에 한 좌석도 빠짐없이 브리즈로 꽉 채워져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올해 초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이 날을 정말 너무 기다렸다. 진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1d08cb744eefece55addd2f6046dcb3a017541faa252aa921431283af6ce8a1c" dmcf-pid="8QRkv3SgTX" dmcf-ptype="general">이어 성찬은 "3일 동안 여러분들과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뻤다. 저희가 이제 여정의 시작이니까 앞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또 많은 무대들을 할텐데 계속해서 여러분들에게 힘을 줄 수 있고,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라이즈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오래 오래 보자. 저도 영원히 브리즈만 바라보고 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75a1802816766547cabfcb9946a181a1f1dd6ace01f4da13db1bc72dd6d893" dmcf-pid="6xeET0vavH" dmcf-ptype="general">쇼타로는 "콘서트를 많이 기다려 온 만큼 콘서트가 이렇게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었구나라는 것을 또 다시 깨달았던 것 같다. 브리즈와 함께 이렇게 큰 공연장에 함께 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브리즈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이렇게 저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1년 후에도, 2년 후에도, 몇십 년 후에도 라이즈가 브리즈와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f312a96c3e3c7fc4549fffeda350ed548a0d2facd01dc094d16bb2ee0427a2" dmcf-pid="PMdDypTNvG" dmcf-ptype="general">은석은 "시간이 참 빠르다. 첫 콘서트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어떻게 하지 너무 떨린다'라고 했는데, 벌써 엔딩 멘트를 하는 모습을 보니 '시간이 참 빠르다' 싶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간다고 하지 않나. 브리브와 함께 한 시간이 즐거워서 빨리 지나갔던 것 같다. 첫 콘서트가 많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던데, 아마 이 콘서트는 인생에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지 않을까 싶다. 오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는 투어를 잘 다녀오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d4f649d67cdda0724199bceba62015c353844c9a2cd5df7f11a620baa716f" dmcf-pid="QRJwWUyjTY" dmcf-ptype="general">원빈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정말 많이 배웠던 것 같다. 항상 무대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멤버들과도 더 돈독해지는 것도 있는 것 같다. 브리즈와도 더 가까워지는 것도 있고 너무 좋은 것 같다. 이렇게 오프닝부터 지금까지 쭉 보고 있으면 진짜 너무 행복한데, 앞으로 저희가 얼마나 더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을까. 진짜 앞으로도 엄청 브리즈에게 보답을 많이 할테니 브리즈는 따라만 와달라. 저희가 보여드리겠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첫째날부터 눈물을 많이 참았다. 그런데 이번에 첫 콘서트이니까 이제 시작이니까 기쁘게 끝내고 싶어서 (눈물을) 참고 있다. 이번엔 울지 않겠다. 오늘 너무 기뻐서 기분 좋게 집에 갈 것 같다. 또 오겠다"라고 씩씩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2c38cd579e35f979e281b2f377a95c251b4016bcd3ae99549f7627821bb3740" dmcf-pid="xRJwWUyjlW"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희는 "진짜 마지막 날이 왔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저는 이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저희 더 성장한 라이즈로 다시 찾아오겠다. 사랑한다"라고 말했고, 앤톤은 "은석이 형의 말과 비슷하지만 뭔가 준비한 만큼 그 시간이 빨리 지나가지 않나. 공연 준비, 사실 3일 공연 한 것도 쉽지 않았지만 정말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브리즈는 저의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계속 함께 같이 가 보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a26f43e1ed507404337fae2fcd043bdc0a4fc65de27bbb96c51d68725c312d" dmcf-pid="yYXBMAxpS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공연을 끝으로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라이즈는 이후 효고 홍콩 사이타마 히로시마 쿠알라룸푸르 후쿠오카 타이베이 도쿄 방콕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순회하며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a06fa4ea1973265a334d209d17181898f0f25c06d74a5ea69559a59f9cfc49c" dmcf-pid="WGZbRcMUh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대선 한 달 만..직접 밝힌 정치색 논란 이유.."무지했다" [스타이슈] 07-06 다음 "우리 여정은 이제 시작" 라이즈, 3만 브리즈와 월드투어 닻 올렸다(종합)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