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선행, 보은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1년 9개월 만에 꽃가마 작성일 07-06 8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 동료 문준석 3-1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7/06/NISI20250706_0001885609_web_20250706191349_202507061917175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오른 허선행.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약 1년 9개월 만에 태백장사(80㎏ 이하) 타이틀을 되찾았다. <br><br>허선행은 6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팀 동료 문준석과의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3승제)에서 3-1로 승리했다.<br><br>이로써 허선행은 지난 2023년 10월 안산 대회 이후 1년 9개월 만에 통산 6번째 태백장사를 차지했다.<br><br>이날 허선행은 16강에서 박진우(영월군청), 8강에서 이광석(울주군청), 4강에서 오준영(정읍시청)을 차례로 제압한 뒤 결승에 올랐다.<br><br>허선행은 들배지기로 첫판을 딴 뒤 3, 4번째 판을 안다리, 들배지기로 잡아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br><br>경기 종료 후 허선행은 "시합이 잘 풀리지 않은 시기가 있어서 다양한 시도도 많이 해봤는데,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과 팀 동료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br><br>이어 "2025년 준우승을 3번 했는데 성장하는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인내의 시간을 가졌다"며 "정상에 올라서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언니네2' 덱스, 폭풍 먹방 "여기만 오면 입맛 돌아와" 07-06 다음 ‘불꽃야구’ 상금사자기 MVP 등장? 5승 무패 필승조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