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서현우, 누구와 붙어도 찰떡 호흡…만능 치트키 활약 작성일 07-0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ViT0vaHQ"> <p contents-hash="551e30310221d237a65b995cd8289e17201af576a1834cfc70db97661da935e1" dmcf-pid="pLfnypTNtP" dmcf-ptype="general"> 배우 서현우가 ‘우리영화’의 만능 치트키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7804ad6f90fda6113abae26ff5c0ce3f00f3667fc9ad90f68e841dbb4379f53d" dmcf-pid="Uo4LWUyjG6" dmcf-ptype="general">서현우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다시금 드러내는 중이다. 극 중 그는 수많은 히트작을 제작한 영화계 마이더스의 손 부승원 역으로 분해 매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cca810cc94fab2310a0189842c6216a1721e2d45718507335d435d6c99514db6" dmcf-pid="ug8oYuWAY8" dmcf-ptype="general">특히 ‘우리영화’ 7-8회 속 서현우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연기면 연기, 케미면 케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기 때문.</p> <p contents-hash="843fb791a0e7292f46c3becdfc087538e5d0b516d4c77152cff989a7baa22a5b" dmcf-pid="7a6gG7YcX4" dmcf-ptype="general">부승원(서현우 분)이 제작을 맡은 신작 ‘하얀 사랑’ 첫 촬영장에 헬게이트(?)가 활짝 열렸다. 바로 영화 투자자 한성호(한종훈 분)가 현장에 방문한 것. 한성호 옆자리에 안착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의 사회생활 역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p> <p contents-hash="61a31acd9c6f1fa14e671b8479053ee76a73822c675207afae34ce3ddd82198d" dmcf-pid="zNPaHzGkHf" dmcf-ptype="general">부승원은 다음날까지 현장에 있겠다는 투자자의 폭탄선언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내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의 노련한 내공과 남다른 센스는 ‘사회생활 만렙자’다웠다.</p> <p contents-hash="74f951ce7ee3069efdb5cf38f58b4c628dc9dda1394bc73489223091bcd8b321" dmcf-pid="qjQNXqHEXV" dmcf-ptype="general">이후 부승원의 두 얼굴은 재미를 더했다. 말과 달리 금방 자리를 뜨는 한성호에게 아쉬움을 표하다가도, 점점 멀어지는 뒷모습을 지켜보며 웃음을 순식간에 거뒀다. 그의 웃픈 고군분투는 작중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9c2fe20005e753ef20ce51c4122539ab82a2c91e6a97d287dabd392837af4b2b" dmcf-pid="BLfnypTNH2" dmcf-ptype="general">또한 이제하(남궁민 분)에게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는 부승원표 ‘맞는 말 대잔치’는 색다른 긴장감을 낳았다. 언제나 이제하에게 힘을 실어주는 제작자이자 친한 형인 그이기에, “중심 좀 잘 잡으라고”라는 충고는 더욱 묵직하게 다가왔던 바. 이러한 부승원의 한 마디는 전개에 탄력을 붙인 동시에 한층 풍성한 이야기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51a51d3a77387c6054349848f26ad57670880cd98c6211c0e4a074aaee51670" dmcf-pid="bo4LWUyjZ9" dmcf-ptype="general">서현우가 등장하면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가 가진 폭넓은 연기력은 각 장면 맞춤형으로 발휘, 때로는 유쾌한 면모로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가 하면, 때로는 작중 분위기를 팽팽하게 조여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1804eab1ee8cda7ce9798df84d0d40c9326da57020f575b91f720c36a2612aa" dmcf-pid="Kg8oYuWAGK"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남궁민과는 찐친 케미를, 한종훈과는 갑을 케미를 빚어내 ‘우리영화’의 재미 포인트를 추가했다. 상대 배우들 간의 호흡을 더욱 눈에 띄게 한 서현우의 탄탄한 내공에 감탄이 잇따르고 있기도.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는 그가 어떤 활약상으로 안방을 매료시킬지 궁금증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9a6gG7Yc5b"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2NPaHzGkYB"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징 라우드' 라이즈, '5세대 톱티어'다운 독기로 KSPO DOME 꽉 채웠다 [TD리뷰] 07-06 다음 서민정, '하이킥' 20주년 근황 "늙은 모습 실망할듯"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