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센터’ 투자 세액공제 최대 25% 확대 검토 작성일 07-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계·당국 협의 진행…국정위도 “투자 공제 확대 등 국정과제 반영 노력”<br>법령상 ‘혁신 생산 시설’ 해당하는지 정부 고민…업계 “제조업 중심 사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HSiwJq12"> <p contents-hash="df9a3aa4a633085d1fbdb57ff106447cdb63620f184e81fd1b0b749df1290024" dmcf-pid="0dCD8o4119" dmcf-ptype="general">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AI 시설에 대한 민간 투자 세액 감면을 2배 이상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br><br> 6일 AI 업계 등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업계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등이 지난 3일 AI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기술로 인정, 민간 투자액에 대한 세액 감면율을 높일지를 두고 협의를 진행했다.<br><br>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기업이 AI 데이터센터 시설에 투자할 때 기업 규모에 따라 투자액의 1∼10%만 세액공제를 받도록 규정하는데, 국가전략기술에 포함되면 감면율이 15∼25%로 높아지게 된다.<br><br> AI 연구개발에 대한 세액감면율은 20∼40%에서 국가전략기술로 인정될 경우 30∼50%로 상향된다.<br><br> 정부는 대표적인 국가전략기술인 반도체처럼 AI 분야에 5%포인트를 추가 부여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br><br> 송경희 국정기획위원회 AI TF팀장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진행한 업계 간담회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차세대 사회간접자본(SOC)으로 인식하고 국가적 투자 강화, 민간 투자 세액공제 확대 등 공약에 포함된 사항을 국정과제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지난 3일 진행된 데이터센터 업계와 당국 협의회에서 정부 관계자들 역시 AI 분야 민간 투자 등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에 긍정적인 입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br><br> 다만 정부는 기존 법령 체계로는 AI 데이터센터가 '혁신 생산 시설'에 해당하느냐에 대한 마땅한 규정이 없다는 점에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부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 기업들에 AI 데이터센터로 이룰 수 있는 혁신 생산의 구체적 사례를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br><br> AI 분야 세액공제 확대 등에 대해 국정기획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공약 이행 방안은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br><br> 팽동현 기자 dhp@dt.co.kr<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여행 다녀온 김종민, 딘딘→조세호 야유받았다 “기분 너무 나빠”(1박2일) 07-06 다음 성형 견적 받은 오정태 “현빈 되려면 3천만원, 단 죽을 수 있다고”(복면가왕)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