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파인' 선택 이유? 대본 읽고 심장 뛰어...연기하며 시원했다" [RE:뷰] 작성일 07-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EtDyEQ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31ca79843ebb10b3e5364cd8f6b59bfb35bab7127a58cea70c02c42b7e758" dmcf-pid="bTDFwWDx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5552smgu.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qcypTN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5552smg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d98e6644f8d2800c312836fb61a79b64ddf16bd151d735b1c8359350a3376" dmcf-pid="Kyw3rYwM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6864koq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jF4Lf5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6864koq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aefee497f0c89a8f1900a182790d45ed097e2392c81b3db19a7561260e0d3" dmcf-pid="9Wr0mGrR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8147mt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m1Vi2X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8147mtk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a658ac2d162f33166bda79a7dfcd20c664a4d4df61a56e33f67100b9a32fe" dmcf-pid="2YmpsHm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9504ga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0H9nriB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tvreport/20250706192139504ga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3b914daf754bdacf922bd790197b6945c43e081ae2f02b299f1207d1d86184" dmcf-pid="VGsUOXsdW2"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양세종이 ‘파인: 촌뜨기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고 심장이 뛰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1c7c508358df95fddb99598f6ac0640dbc5fc14574dfae91e2e367e0066504" dmcf-pid="fHOuIZOJy9" dmcf-ptype="general">5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선 ‘이 조합 실화? 세 남자의 브로맨스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4일차 | 이동휘 양세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f7661001fdecb23f5ac185dc4f964874c5047f4275c9271fa192d037022084f3" dmcf-pid="4XI7C5IiSK" dmcf-ptype="general">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한 유연석의 질문에 양세종은 “대본 읽자마자 다음날 바로 이 작품 하고 싶다고 연락했다. 진짜 심장이 뛰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극 전체가 너무 재밌고 거기 나오는 인물들도 다 다채로웠다”라고 대본에 매료됐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edd5b1bd541f697cdb0d667ec0870fca1c9448cb0cc6630c8e63f916159bc21" dmcf-pid="8ZCzh1CnCb" dmcf-ptype="general">“세종이 맡은 캐릭터는 구체적으로 어떤 캐릭터인가?”라는 질문에는 “제 캐릭터는 충동이 올라오면 바로 행동을 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b06a1ff8c8a8c1e0289f02e9c080fad6fd207f217e9d5e48f13b892b9d95700" dmcf-pid="69FR3VFOWB" dmcf-ptype="general">“원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지않나?”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양세종은 “절대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유연석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무언가 행동으로 하는 친구”라고 양세종의 신중한 성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e74553b3b70176b1d371626028ef252a3d57165026de88e2d09a70974a4c45e" dmcf-pid="P23e0f3Ivq"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종은 “진짜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런 (충동적인)성향이 있긴 있는 것 같다. 떠오르는 대로 행동하고 이런 거 있지 않나. 그런 걸 좀 참는 것 같기는 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동휘는 “세종이가 이야기 한 게 우리 누구에게나 조금씩 있는 것이고 뭔가 드러내지 않을 뿐”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양세종은 “연기하면서 시원시원했다. 재밌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7c818a02a653d38816bb953a77f7e58eb604f410a0b7d50b8fe82bc82c5f62" dmcf-pid="QV0dp40CTz"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작품 할 때 보면)양세종은 퇴근하고 집에 안 가더라. ‘저 (연습을 위해서)사무실 가요’ 하더라. 나중에 또 뭐할 때 보면 방을 하나 얻어서 작품 할 때 지낸다고 하더라”라고 물었고 양세종은 “집에서 하고 싶은데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 그래서 연습실에서 끝내고 오든가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반려묘를 키우는 이동휘 역시 격하게 공감하며 “집에 가면 고양이 두 마리가 정말 방해요소다”라며 “보고 있으면 (귀여워서)그냥 방해가 된다. 계속 만지고 치대고 안고 있고 그러면 시간이 금방 간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dc069dcb396f248ba79db87c2e0b707a7ea0ab5d21c8016eca457eb3d0dfae" dmcf-pid="xfpJU8phW7" dmcf-ptype="general">한편, 양세종과 이동휘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파인 : 촌뜨기들’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로 7월 16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d5bfc8a75f677d2e06f2b7bd40ad45c85f314b898300077bd61342de48c5824" dmcf-pid="yCjXAlj4Tu"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누명 벗은 심은우, 유튜브 개설 “많은 분께 쉼 드리고파” 07-06 다음 "이제 여정의 시작"…'첫 단콘' 라이즈, 3만 ♥브리즈와 영원을 말하며 [MD현장](종합)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