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주현영 파격 의상에 경계…유재석 "텃세 있다" 작성일 07-0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ndlthL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d487ed83297f05fe9fe680444843d6e73b6ad0adcb4715d4e6e996c80ecf6" dmcf-pid="V1LJSFlo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WS1/20250706193525910duio.jpg" data-org-width="1349" dmcf-mid="9Q0tMAxp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WS1/20250706193525910du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446c42ac97703ca29b4189e873750e27453fd325b3124bf33d7de544aa0def" dmcf-pid="ftoiv3Sg7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지예은이 'SNL' 옛 동료 배우 주현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dff28cc4f03a1802263f6e3487b093283664bfd8f19c7245d0960d6bf357817" dmcf-pid="4FgnT0vapH"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주현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6b83178032e0ad7579c240e2822b57e74b2c2ca915b4525e0d3ca709483f239" dmcf-pid="89sw3VFOzG"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등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자 'SNL' 전 동료인 지예은은 "왜 이렇게 시원하게 입었냐, 웬 수영복을 입고 왔다"며 소리쳤고 주현영은 이에 질세라 카메라에 등을 보이며 뒤로 걸으며 '생등 워킹'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송지효를 오래 알고 지내다가 쌩배를 봤을 때 (충격), 너무 생등맞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a7773f45a6b75886436299310de8c2cfb607899a9580f7485f9c1bb23df0da0a" dmcf-pid="62Or0f3I7Y"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지예은을 향해 "지예은은 늘 주현영과 김아영이 오면 긴장한다", "한 마디씩 던지면서 텃세가 있다"며 놀렸다. 하하는 지예은과 주현영을 비교하며 "지금 예은이는 약간 아동복 입고 왔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요즘 말라서 꼴 보기 싫다"고 지적했다. 지예은이 시무룩한 표정을 보이며 "왜 현영이 앞에서 망신 주냐"고 소리치자 주현영은 "언니 너무 예뻐졌다"며 지예은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PVImp40CpW"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민, ♥11살 연하 아내와 신혼여행 소감.."너무 행복했다"(1박2일) 07-06 다음 이상아, 애견카페 사장의 고충 "알바 구하기 힘들어..펑크 내는 건 기본"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