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아들 연우가 준비한 조부모 '리마인드 웨딩' 보며 오열 (내생활)[종합] 작성일 07-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fo9thL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7d47071f5f14669a3f73d89cbecbe10b9a3f2ed3be5b7bf8016b6297a7d5b" dmcf-pid="QN4g2Flo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1742qwpb.jpg" data-org-width="550" dmcf-mid="41hFOg8t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1742qw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47fac5f16b3107b28b832aa71ea39932498fabb63bc643d3cb2f19bd5705ba" dmcf-pid="xj8aV3Sg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도경완과 장윤정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d4e37f09a47760fdb14084810a48e73b3f7342187fea2c9f431c9a057603000" dmcf-pid="ypl3Ia6F7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는 장윤정, 도경완의 아들 도연우와 딸 도하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180ce9ada1fd91b5cf29496a5f90c96658ee34e22451082bc94324495c3ec6e" dmcf-pid="WwREQzGk3d" dmcf-ptype="general">도연우가 조부모와 함께 방문한 곳은 사진 스튜디오였다. 도연우는 "할머니, 할아버지 결혼 50주년 선물을 뭐로 할지 고민하다가 스쳐 지나간 말 중에 할머니가 '드레스를 입고 싶다'라고 한 말이 생각났다.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라며 속 깊은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98c89e1ae514b57a3b8be196bbd3492d65c8b43f8e9c4ecefea454fa3363b2" dmcf-pid="YreDxqHE7e"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맞다. 리마인드 웨딩 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셨었다"라며 감탄했다. 도연우의 할머니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랑 결혼할 때 흑백사진밖에 없었다. 할아버지가 컬러 사진 비싸다고 흑백사진을 찍었다"라며 크게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6f26ffde91eb199ebc4e7e235460216e0d0ff013aae98bdd91b272b6ee18f" dmcf-pid="GmdwMBXD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3045yhie.jpg" data-org-width="550" dmcf-mid="8HdwMBXD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3045yh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b2d62a78b6ff495436569251b6fa11cf28641477ccce2550e90beea7c86ab" dmcf-pid="HsJrRbZwzM"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저희 부모님이 이런 옷을 입으실 일이 없었다"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옷을 갈아입은 부모님의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는 도경완에 장윤정이 "왜 이렇게 아무 말도 안 하냐. 리액션을 해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c8fca91f8b6eda2aafe024ddd809e06325e775b2178757bba3af71bf8c12760" dmcf-pid="XOimeK5rFx"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벅찬 마음을 밝혔다. 이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멋진 모습을 본 도연우와 도하영은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또 도연우는 조부모에게 "제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이 있다"라고 밝혔다. 도연우가 준비한 선물은 부친 도경완의 영상 편지였다.</p> <p contents-hash="8b0485557ddc75c67f4b39a72c6c5cd70f7335701437e8f0d36b8cb984d2dbb7" dmcf-pid="ZInsd91m0Q" dmcf-ptype="general">아들 도경완의 영상 편지에 모친은 눈물을 흘렸다. 그는 "경완이를 조금 늦게 갖게 됐다. 위로 아이를 잃었었다. 어렵게 마지막으로 겨우 낳은 아이였다. '이제 더는 (아이를) 못 낳는다'라는 말을 듣고 나서 너무 소중했다. 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마음으로 키웠다"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88620504124256ae06a793f60ba967f3b6ae4402fa576b5c318f6a590dcf7fe" dmcf-pid="5CLOJ2tszP"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결혼 50주년 되셨는데, 경완 씨가 40대다. 귀한 아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도경완의 부친도 "아들한테 '고맙다'라는 생각밖에 없다. 나를 기쁘게 해주는 일만 했다.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정도로 겸손하게 자랑스러운 아들이다"라며 자부심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4c6fa39adb977bc17e86ba7916db23e46800a950e0b59ffca93e06b55e40e" dmcf-pid="1hoIiVFO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4391lfld.jpg" data-org-width="550" dmcf-mid="6h7xpyEQ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xportsnews/20250707003044391lf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4bc8274887298ac2b2d1433037253161ad7bf1cabe82dec12d64e0fdecb140" dmcf-pid="tlgCnf3Ip8" dmcf-ptype="general">리마인드 웨딩 촬영이 끝나자, 도경완의 부친은 "독사진 하나만 찍어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는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다 돼 가면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나 죽고 나면 영정사진으로 해 다오'라는 말을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3cff334ab1fa77c4318deb57948d65ca4b524dd4549df6d0fb05537817f164" dmcf-pid="FSahL40CF4" dmcf-ptype="general">이에 아들 도경완과 며느리 장윤정은 눈물을 흘렸다. 장윤정은 "지금 워낙 건강하셔서 그런 말씀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슬픈 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51dc147cbbe8e75a6d4651efe71bff4da8e88fd6f954fff163bb73c4d199975" dmcf-pid="3vNlo8phFf" dmcf-ptype="general">도경완도 "누구나 준비를 하는 일이긴 한데, 연우 덕분에 준비를 훌륭하게 잘한 것 같아서 아이에게 너무 고맙다. (아버지가) 심장도 안 좋고 약간 우울해하시다 며느리가 이식 수술도 해준 이후로 자신감을 가지셨다"라며 부친의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20e0acfbf8a0f0d28a9ce18523ac169a30134b7d645ab832ce875e444e0f02" dmcf-pid="0JBe7GrR3V" dmcf-ptype="general">옆에서 듣던 장윤정이 "무슨 이식 수술인지 이야기를 해라. 큰 병인 줄 알겠다"라고 말하자, 도경완은 "모발이식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현이 "깜짝 놀랐다. 나는 신장인 줄 알고 며느리가 '콩팥을 한 통 떼 드렸나' (했다)"라며 놀란 마음을 추슬렀다.</p> <p contents-hash="1a8bd0e1258b9e73fcc577560a3b388fb3cd57997e2af3db0e9e1194d98b2862" dmcf-pid="pibdzHmep2" dmcf-ptype="general">사진=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423adbc5af603a370e100c85f5762a8f7308f1956f07032ab6080a38c264b97" dmcf-pid="UnKJqXsdu9"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취사병 되고 싶어 한식 조리사 자격 취득" (냉부해) 07-07 다음 김지수, 8개월째 유럽여행 중 "베이스캠프는 프라하, 소도시가 좋아" [RE:스타]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