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육상 5000m… 마의 14분벽 깨다 작성일 07-07 9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케냐 체베트 13분58초06 세계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7/07/0003646082_001_20250707030126548.jpg" alt="" /></span>케냐 출신의 ‘장거리 여제’ 비어트리스 체베트(25·사진)가 여자 육상 5000m에서 사상 처음으로 14분 벽을 깼다.<br><br> 체베트는 6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5 유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5000m에서 13분58초06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기록을 다시 썼다. 구다프 체가이(28·에티오피아)가 2023년 남긴 종전 기록(14분00초21)을 2초15나 앞당겼다. 체베트는 “이번 대회에 올 때부터 세계기록을 준비했다. 14분 벽을 깨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체베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1만 m 세계기록(28분54초14)을 세운 뒤 파리 올림픽에 출전해 5000m와 1만 m를 모두 석권했다.<br><br> 파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 페이스 키피에곤(31·케냐)도 이날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이 종목 세계기록(3분49초04)을 0.36초 단축한 3분48초68로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 예산 5% 이상 R&D 투입… 다시는 삭감 없도록 할 것” 07-07 다음 “여왕의 귀환” 스롱피아비 ‘절친’ 김보라 꺾고 1년4개월만에 LPBA 정상 복귀[하나카드LPBA]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