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父, 며느리 장윤정 덕 이식 수술 성공 “아프고 우울했는데” (내생활)[결정적장면] 작성일 07-0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szNXsd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3f2e1b5c97a4df496397d4dbf979444ad108a25468686ddf511e9e1255183" dmcf-pid="GjaZMCaV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434075ttrc.jpg" data-org-width="890" dmcf-mid="yZhKkthL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434075tt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37113851df300e1070c54819bfe19cece14307da2d489926d999fbcda47c4" dmcf-pid="HAN5RhNf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434266mzio.jpg" data-org-width="890" dmcf-mid="W1QCbjQ0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434266mz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Xcj1elj4A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7ab244428d61bc5906dbbae48f3682e81418106239ebfb2cf6fb8ad1ec19be7d" dmcf-pid="ZkAtdSA8ca" dmcf-ptype="general">도경완이 부친의 이식 수술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178dab9e31426941ec903b4ee5a5cd4864b1bd58b72aadf0c19242967afdeb7" dmcf-pid="5EcFJvc6gg" dmcf-ptype="general">7월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경주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53d5fd864051eea863c637942e9926df266c0f60ec9c7460a710e479ba003bbf" dmcf-pid="1Dk3iTkPgo" dmcf-ptype="general">이날 도도남매는 결혼 50주년을 맞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신혼여행지였던 경주로 향했다. 도도남매는 결혼사진이라곤 흑백밖에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기도. 손주들의 정성 덕에 멋진 신랑으로 변신한 할아버지는 모든 촬영을 마친 후 독사진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33dfde33584db2f099470755accf969c8c9d081c700ac599e1bf96c28689b45" dmcf-pid="twE0nyEQNL" dmcf-ptype="general">할아버지는 "사람이 나이 들어 죽을 때가 되면 그런 말을 한다.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내 영정사진으로 해 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정사진을 따로 갖고 있는 사람도 잘 없고, 내 얼굴이 이렇게 미남으로 나왔는데 얼마나 기쁘겠냐. 이 사진은 내가 진짜 죽을 때까지 놔두고 영정사진으로 써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0a9fb2a3c4a2abc5850c90410d13663e3f6d3803fc9507f5519b47673d62add" dmcf-pid="FrDpLWDxcn" dmcf-ptype="general">VCR로 시아버지의 속내를 알게 된 장윤정은 "지금 워낙 건강하셔서 저희로선 그런 말씀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도경완은 뜻깊은 추억을 남겨준 아들 연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아버지가 심장도 안 좋고 약간 우울해하시다가 며느리가 이식 수술을 해준 이후로 자신감을 가지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fae6e4d3424336a96cc9cf6cb99ec31a17d0b144e834e7d3ffdbe304d6fa290" dmcf-pid="3mwUoYwMci" dmcf-ptype="general">'이식'이란 표현에 이현이가 놀란 표정을 짓자 장윤정은 "무슨 이식인지를 얘기해야지 큰 병인 줄 알겠다"고 다그쳤다. 이에 도경완은 "모발이식"이라면서 "원래 아예 아무것도 없었다"고 아버지의 탈모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0srugGrRNJ"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Om7aHme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15대째 의사家 유토 사윗감 포기했나 “준수 더 좋아” (내생활)[결정적장면] 07-07 다음 ‘신한류’ 안효섭·‘원조 한류’ 이민호, ‘전독시’ 글로벌 시장까지 예열 완료[줌인]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