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최초 취사병 도경수, 요리 끊었다 “2명이 180인분 만들다 질려”(냉부)[어제TV] 작성일 07-0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qREFlo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6de5ad1b967b03e0a9c1d1724eb657aad86a9bc31f261a07b39db0930a58b" dmcf-pid="3WBeD3Sg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033910bppy.jpg" data-org-width="640" dmcf-mid="1XVLO7Yc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033910bp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decfc6d9812a1142eac936cefd6fc15a8e1a417c49d93f2b527b80e533fba" dmcf-pid="0Ybdw0va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034124yvyf.jpg" data-org-width="640" dmcf-mid="tqW7xIg2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en/20250707054034124yv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GKJrpTNg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b88c562a7b13ae2a47537df7cae3539350138630aa8f398b3da638008e22e50" dmcf-pid="UH9imUyjNZ" dmcf-ptype="general">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질릴 정도로 요리를 많이 한 취사병 시절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e19191bf237144adaad6cb4341e38420ce16b4494dc94ec45b82e73d3490015" dmcf-pid="uX2nsuWANX" dmcf-ptype="general">7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9회에서는 도경수,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3da9abe4ff57757a8934def42362f68e3a0212f446e93eb78e5736600b4101c" dmcf-pid="7ZVLO7YcoH" dmcf-ptype="general">'냉부'에 나오고 싶다고 2016년부터 인터뷰를 통해 어필해 온 도경수는 이날 드디어 '냉부'에 출연하며 '성덕'(성공한 덕후)이 됐다. 이런 도경수는 본인도 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편이었다. 무려 한식 조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p> <p contents-hash="548de2920ce561aa89796fef0322d417c05cba1b42f7200d77f5f9aa45d72da8" dmcf-pid="z5foIzGkkG" dmcf-ptype="general">추억을 만들 겸 자격증을 따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요리 학원도 다녔다는 도경수는 그간 만든 한정식급 비주얼의 요리 사진들을 공개해 셰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b58007feb2fda29ab2077c75b2c6aacd2eea9cb4ee9b94f39c25a2bb2d3a5a7" dmcf-pid="q14gCqHENY" dmcf-ptype="general">도경수가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딴 이유는 또 있었다. 취사병이 되고 싶었다는 도경수는 "군대 가는 김에 취사병을 해보자 했는데 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고 하더라"며 이에 자격증을 취득한 끝에 아이돌 최초로 취상병에 등극한 사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cc93eed09f9b179e6c484924e95e79b72be7bbd4005be04e6ba0c366c4b7b71" dmcf-pid="BMwGqa6FNW" dmcf-ptype="general">도경수는 취사병 시절 조리량이 어느 정도였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4명이서 180인분 정도를 했다. 2명이서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성주가 그 정도로 요리를 했으면 요리가 지겨워질 만도 하지 않냐고 하자 "그래서 지금 안 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02083dea21137b78c63139cea1d4e6c0a309b39a1ccb77ef6b01d76b2c017c10" dmcf-pid="bRrHBNP3Ny" dmcf-ptype="general">도경수의 군대 얘기에 또 다른 취사병 출신 권성준, 윤남노 셰프의 '군부심'(군대 자부심)도 폭발했다. 자칭 전철의 취사병 권성준이 2명이서 150인분을 만들곤 했다고 자랑하자, 윤남노는 "전 두분과 클래스가 다르다"며 "전 레바논 파병을 갔다. 평화유지단이었고 경쟁률이 200대1이었다. 식수 인원이 380여 명인데 인당 2인분씩 700인분을 했어야 했다"고 뽐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cbf1a8245f0370095e54d71279a1745d5fa5be46f7da26cb7a55132d40f205" dmcf-pid="KemXbjQ0j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도경수의 선택에 의해 셰프들의 운명이 갈렸다. '한 번도 안 먹어본 차가운 요리'를 주제로 김풍과 대결한 '아시아50 베스트 레스토랑' 25위 손종원 셰프는 김풍이 만든 '악마의 맛' 요리에 패배의 굴욕을 맛봤다. 이에 '공풍증(김풍 공포증) 환자 명단'에 샘킴, 윤남노 셰프와 함께 이름 올리게 된 손종원 셰프는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으로 통했던 전과 달리 짝다리를 짚으며 불량한 태도를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a90f572cfa7ad9ff9ad03d3457ba96983cb09eff7f3043bf0e45ddd939553bc" dmcf-pid="9dsZKAxpgv" dmcf-ptype="general">또 권성준 셰프는 윤남노 셰프와 취사병의 자존심을 걸고 '해산물 요리' 대결을 했다가 지며 벌칙으로 탈색을 하게 됐다. 대결에 앞서 지는 사람이 이긴 사람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기로 했기 때문. 권성준 셰프는 "전 오늘 퇴근하면서 맥주를 한캔 사서 머리 탈색을 하겠다"고 씁쓸하게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5e482b2c108168ddc338c74138ec4b85ce3b296e7583c4fe69d45b7c8bddf60a" dmcf-pid="2JO59cMUa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셰프를 울고 웃게 만드는 결정권을 쥐고 있던 도경수는 "저 근데 이런 거 좋아해요"라며 짜릿함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ViI12kRuk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nCtVEe7o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0억 CEO 송정훈, GD 한정판 신발 신는 재력+팬심 “보통 소장용인데”(사당귀)[어제TV] 07-07 다음 덱스, 中 공항 한복판서 성시경 노래 부른 사연 “내가 부끄러워”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