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시父에 이식수술...며느리 덕분에 자신감 생겨" 작성일 07-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Zg8riB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002a3e2adf0fe554fc830ddd10dec5aaf4954a52009090bd784b4c1547b38" dmcf-pid="Yn1NPsLK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0332358jnod.jpg" data-org-width="700" dmcf-mid="QN1NPsLK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0332358jn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f1eae108a0051e1b5ca0088f0471c52ab282b0d8620bb6e57791bd373846a8" dmcf-pid="GpAqH6Ulr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도경완이 장윤정 덕분에 아버지가 자신감을 찾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201c29a8ac19851e812f2faf98a9ef6d63ead557b1145167827ffcc794b0c0" dmcf-pid="HUcBXPuSI0"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조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5528e7785c6a3eb54decc8a318f2eabae969968e3d203fd8e26a2bbaffe3ae4" dmcf-pid="XukbZQ7vD3"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 하영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해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 멋진 신랑, 신부로 변신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주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p> <p contents-hash="9b4bede63beec1d4807bfdde5876376290e903aad32ddf8cabb4a117098b4220" dmcf-pid="Z7EK5xzTEF" dmcf-ptype="general">촬영이 끝난 후 할아버지는 사진작가에게 "독사진 하나만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할아버지는 사진을 부탁한 이유에 대해 "사람이 나이 들어서 죽을 때가 다 돼 가면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나중에 내 영정사진으로 해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며 "영정사진 하려고 (사진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잘 없고, 내 얼굴이 이렇게 미남으로 잘 나왔으니까 내가 얼마나 기쁘겠냐"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ec7b91010f0aa6ad3ba3bcc1c240f52d405164d42c70c94cdcd4fc4798ddc" dmcf-pid="5zD91Mqy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0332595llkz.jpg" data-org-width="865" dmcf-mid="xqs40J9H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0332595ll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0872e2b4275120c2cb6a2145b9a0a57007f13997cd7dcba5fc5658cc3bddfe" dmcf-pid="1qw2tRBWE1" dmcf-ptype="general"> 멋지게 차려입고 사진을 찍은 할아버지는 "이 사진은 내가 진짜 죽을 때까지 놔두고 영정사진으로 써야 할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윤정은 "지금 워낙에 건강하셔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게 우리로서는 그런 말씀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e0b4d009dac6ff7880d2f4a70c4741671aeb2aa422054e48396c55340d7b67d4" dmcf-pid="tBrVFebYI5" dmcf-ptype="general">도경완도 "누구나 준비를 하는 일이긴 한데 연우 덕분에 준비를 훌륭하게 잘한 거 같아서 아이한테 고맙다는 이야기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아버지가) 심장도 안 좋고 약간 우울해하시다가 그래도 며느리가 이식 수술해 준 이후로 자신감을 또 가지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402917c0988cd651548f3d3c33c9a1ab9ed9698c859d8d1d36f47b5ef5270c4" dmcf-pid="Fbmf3dKGDZ" dmcf-ptype="general">이식이라는 말에 이현이는 깜짝 놀랐고, 장윤정은 "무슨 이식인지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냐. 큰 병인 줄 알겠다"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모발이식"이라고 설명했고, 이현이는 "나는 신장 이야기인가 싶었다. 며느리가 콩팥을 떼어드렸나 싶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69e8496c8489d3dc4084da4cec1f61ff26e7a41d088d8a93534c7f104f8d9b6e" dmcf-pid="3TxHmUyjO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자가 모발 이식"이라고 강조했고, 도경완은 "(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원래 (모발이) 아예 아무것도 없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0yMXsuWAIH"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더 마스터’ 넘어 ‘더 몬스터’ 급 존재감 [29th BIFAN SS특집②] 07-07 다음 반토막 난 韓 영화 시장, BIFAN 위기와 미래를 말하다 [29th BIFAN SS특집③]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