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오랜만에 만난 큰딸과 어색.."♥장 작가 허락받은 자유시간" 작성일 07-0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ozg8t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17e419f1963011d56601eecf420c6e4edd8d7418827d30ae106d7e06e1c79" dmcf-pid="b2caBNP3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1342523wgum.jpg" data-org-width="700" dmcf-mid="7aPfY40C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1342523wg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23c8cb509048dd1d26d0dc0b72a17150e2f3abd9a5f2155c77779802639001" dmcf-pid="K2caBNP3E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승현이 첫째 딸 수빈과 오랜만에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fc5dd8d6105c2f24af038770e530158ed75cfaacbd041eca8540faa42dbcbbe4" dmcf-pid="9VkNbjQ0mb" dmcf-ptype="general">6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영포티 파더...수빈이랑 오토바이 타고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63b97b231cfda4158a84f6ac0064b532db07bbd5e18279b8d74eb8770f0571c" dmcf-pid="2fEjKAxpD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승현은 "오랜만에 큰딸 수빈이를 만나러 간다"며 수빈이가 일하는 샵을 직접 찾았다. 수빈이는 퇴근 후 다소 지친 모습이었지만, 아빠와 성수동 데이트에 나서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c7f87d32b6693c56ad8b3dd973b63bd9809241fed0a2285cd28fccc6e423a76" dmcf-pid="V4DA9cMUrq"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정윤 언니, 장작가와 리윤이한테 다 허락받고 왔다. 지금이 유일한 자유시간"이라며 "언니는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해서 친정집에 가 있다"며 수빈이와 단둘이 하는 데이트에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48007b94ebeab3c42c00ce5ac474a6f14562f2953f528a04f8218074df2f08" dmcf-pid="f8wc2kRusz" dmcf-ptype="general">김승현 부녀는 성수동에서 쇼핑도 하고, 함께 저녁도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김승현은 수빈이가 근황을 묻자 "책에 관련된 교양 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다. 최근에 '조선의 사랑꾼'에도 나왔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라는 프로그램에 신기하게도 내가 노래 부르러 나갔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수빈이는 "뭘 보고 불러주신 거냐"며 농담했고, 김승현은 "그게 나도 되게 불가사의하다"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ddb6dbee41bf8b7716a6105fef61857591c36fd11ef3c4390c5ff28ed1f28" dmcf-pid="46rkVEe7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1342737zscu.jpg" data-org-width="1116" dmcf-mid="zaptEFlo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SpoChosun/20250707061342737zs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d800f6a6f9de7449d82c9f1d37a657681642d5514a986e9ad1e8a12195cdab" dmcf-pid="8PmEfDdzru" dmcf-ptype="general"> 이후 카페에 도착한 김승현은 수빈이의 어깨를 어색하게 토닥이며 "수고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하도 일이 바쁘고 야근도 잦아서 언니랑 리윤이가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수빈이는 "진짜 시간이 너무 안 난다. 지금 남자 친구와도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 한다. 언제 제대로 해봤는지 기억도 안 난다. 백수면 좋겠다. 백수면 (리윤이를) 맨날 보러 갈 수 있다"며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01fe3cf86ad311256913e33fcdfeabdbfc852f6480c49919c8663d2c0ec6a19" dmcf-pid="6QsD4wJqDU"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리윤이가 나중에 사춘기 왔을 때 잘 부탁한다. 미리 예약한다. 사춘기 오면 엄마, 아빠랑 대화하기 싫어하니까 그럴 때 나이 차이가 안 나는 수빈 언니가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수빈이는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나니까 기강을 제대로 잡겠다. 나는 아닌 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며 듬직한 '언니 포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PxOw8riBOp"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에 한방이 있다 ‘흑백리뷰’ [김지혜의 ★튜브] 07-07 다음 'SBS 아들' 이상민, '동상이몽' 자리 노리나? ♥아내 깜짝 공개에 쏠린 눈 ('미우새')[종합]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